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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년에 직접 약물 주사놓은 건 이여상 전 프로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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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前프로야구 선수 이여상, 약사법 위반 혐의 구속 유소년에 금지약물 투약..샤워실서 직접 주사도 학생 2명 양성..일반적 검출량 10배 검출되기도 학부모 "이여상, 약물 권하며 몸에 좋다 속였다" 식약처 압수수색 후 '야구 하고 싶냐' 학생 협박도 ■ 방송 :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FM 98.1 (07:30~09:00) ■ 진행 : 김현정 앵커 ■ 대담 : 민경남 PD (CBS 심층취재팀) ◇ 김현정> 뉴스 속으로 훅 파고드는 시간, 훅!뉴스. CBS 심층취재팀 민경남 프로듀서가 나와 있습니다. 오늘 훅! 들어갈 내용은 프로야구 선수가 운영하는 야구교실의 약물사건이요. ◆ 민경남> 지난주 저희 훅뉴스에서 단독보도 했던 내용, 청취자 여러분도 기억하시죠? 전직 프로야구선수가 운영하는 야구교실에서 유소년 선수들에게 스테로이드 등 금지약물을 투약했다는 내용이었는데요. 일단 어제 오후 이 전직 프로선수이자, 야구교실 대표가...

폭언 안 했다는 '컬링 대부'..녹취파일에는 '팀킴에 폭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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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ports.v.daum.net/v/20181109224208080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5&aid=0000688103 <앵커> 선수들은 사실상 총감독 역할을 했던 김경두 씨로부터 폭언을 들었다고 주장했는데 이에 대해서 김 씨는 그건 사실이 아니라고 강하게 부인했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입수한 녹취 파일을 들어보면 누구 말이 맞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정찬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팀 킴의 막내 김초희 선수는 지난달 김민정 전 감독과 포지션 변경 문제로 갈등을 빚자 김 감독의 아버지인 김경두 씨가 불같이 화를 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김초희/평창올림픽 컬링 국가대표 : (김경두) 교수님이 바로 'X발 지가 뭔데 왜 그런 말을 하느냐'] 이후 김경두 씨가 새로 주장이 된 김영미를 부른 뒤 입에 담기 힘든 말을 퍼부었다는 게 선수들의 증언입니다. [김영미/평창올림픽 컬링 국가대표 : 초희가 '못 하겠다 얘기했다'라고 하니까 '그러면 이때까지 지X한다고, 그 연봉을 받고 여기 있었냐. 개 뭐 같은 X' 분명히 말씀하셨어요.] 김경두 씨는 결코 선수들에게 폭언한 적이 없었다고 부인했지만, SBS가 입수한 녹취 내용은 김영미 선수의 말과 일치합니다. [김경두/전 대한컬링경기연맹 회장 직무대행  : (컬링을) 하겠다? 못하겠다? 이런 개 뭐 같은 X. 기자들 놈들이 사진 찍고 부르고 붕붕 띄우니까 서커스단 단원 된 것 같아? 너 그만큼 올릴 때 그딴 짓 하라고, 그거 보려고 올린 거 아니야. 태도가 도리가 그건 아니야, 무슨 이야기가 그리 많아. 이제 그만해, 그쳐.] 선수들을 김민정 감독의 아들 어린이집 행사에 동원한 것과 관련해 김 감독의 남편인 장반석 전 혼성팀 감독은 강제 동원이 아니라고 반박했지만...

금메달 딴 시각장애인 국가대표..운전면허 시력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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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009212051775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37&aid=0000193222 [ 앵커] 얼마전 일부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들이 현역 입영대상자에 운전까지 해 논란이라는 보도 해드린바가 있습니다. ◆ 관련 리포트 현역 대상, 운전면허…일부 '시각 장애인 선수' 자격 논란 → 기사 바로가기 : http://news.jtbc.joins.com/html/201/NB11694201.html 그 이후에 국회를 통해 이들의 기록을 확인해봤더니 양쪽 눈이 1.0인 선수도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러니까 웬만한 사람들보다 더 눈이 좋은 것이지요. 지금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리고 있는 장애인 아시안게임에 이 선수들도 출전하고 있는데, 논란이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강신후 기자입니다.  [기자] 어제(8일) 열린 인도네시아 장애인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딴 A씨는 국제스포츠시각장애 2급입니다. 교정시력 0.02 이하가 받을 수 있는 등급입니다. 그런데 A씨가 운전면허를 따기 위해 서울 강남의 병원서 잰 시력을 보니 양쪽 모두 1.0 입니다. 같은 장애등급인 B선수는 2016년 측정한 시력이 0.8이었는데 2015년 장애인 세계대회에 출전해 은메달을 땄습니다. 메달을 딸 때는 장애인이었다 이듬해 운전면허를 딸 때는 눈이 좋아진 겁니다. 양안 시력이 1.5인 C선수는 2016년 리우장애인올림픽에서 동메달을 따 매달 연금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국감에서 이 문제가 본격적으로 제기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재정/더불어민주당 의원 : 정당한 참여 기회를 박탈당한 장애인들이 존재하는 겁니다. 신체검사 과정, 선수 선발과정에 대한 철저한 조사가 필요합니다.] 일부 장애인 국가 대표의 장애등급이 의심된다는 JTBC 보도 이후,...

수영대표 김혜진, 중국 선수에 보복 폭행 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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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ports.v.daum.net/v/20180823160300744 https://sports.new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055&aid=0000669104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에서 우리나라 여자 수영 국가대표인 김혜진 선수가 오늘 오전 연습 중에 중국 선수에 보복 폭행을 당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김혜진은 자카르타의 겔로라 붕 카르노 수영장에서 평영 50m 예선에 대비한 연습을 하다 중국 선수에게 폭행을 당했습니다.  한국 선수단 관계자는 "연습장에서 몸을 풀다가 김혜진 선수의 발에 뒤에 있던 중국 선수가 부딪혔다. 김 선수가 즉각 미안하다고 사과 했지만 중국 여자 수영선수는 물속에서 김혜진의 배를 발로 두 번 정도 찬 것으로 파악됐다"고 말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중국 수영대표팀 감독이 김혜진 선수에게 사과하러 왔지만 김혜진 선수가 이를 거부 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 선수단은 가해자인 중국 선수의 신원과 구체적인 폭행 상황을 확인한 뒤 중국 선수단에 공식 항의하고 해당 선수의 징계를 요구할 계획 입니다. 폭행을 당한 김혜진은 곧바로 열린 평영 50m 4조 예선에서 4위에 그치며 결선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권종오 기자 kjo@sbs.co.kr  ------------------------------------------------------- 경기를 제대로 못뛸 정도로 영향을 준 폭행인데 중국쪽 가해자는 사과없이 감독만 사과를 하러 왔었네요 중국 선수의 인성이 보이네요.. 그리고 이로 인해 중국 선수들의 인성에 대해 편견이 생기겠고요.. 더욱이 그로인해 경기에 영향을 주었으니 과연 어찌 될련지... 중국에서 돈으로 무마를 할려나....;;; 더욱이 이런 뉴스가 이슈화가 안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