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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용 "대형 오토바이도 고속도로 달릴 수 있게" 법안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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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서울=연합뉴스) 이슬기 기자 = 자유한국당 김학용 의원은 26일 대형 오토바이(이륜자동차)의 자동차전용도로 통행을 허용하는 도로교통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배기량 260㏄를 초과하는 대형 오토바이가 고속도로 등 자동차전용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다. 현행법은 경찰차·구급차·소방차 등을 지칭하는 긴급 자동차를 제외한 모든 이륜자동차의 자동차전용도로 통행을 금지하고 있다. 위반 시 30만원 이하의 벌금이나 구류에 처한다. 앞서 헌법재판소는 2015년 9월 이륜차의 자동차전용도로 통행 금지에 관한 헌법소원에서 재판관 전원 일치로 합헌 결정을 내린 바 있다. 경찰청은 이륜자동차의 교통사고 발생 시 치사율이 높다는 점을 들어 자동차전용도로 통행을 반대하고 있다. 김 의원은 "이륜자동차의 자동차전용도로 통행을 전면 금지하면 이륜자동차 운전자의 통행 자유를 과도하게 침해하는 측면이 있다"며 "현재 이륜차 사고 발생 시 치사율이 일반...

설날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대체공휴일 27일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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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설날 명절 연휴 특별교통대책 차원에서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된다. 설날 명절 연휴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대상은 24일 0시부터 26일 24시 사이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모든 차량이다. 설 연휴 첫날인 24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분당 서울톨게이트에서 귀성길에 오르는 차량들이 통행권을 발부받고 있다. /성남=임세준 기자 설날 명절 연휴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대상은 24일 0시부터 26일 24시까지 [더팩트│성강현 기자] 설날 명절 연휴(24~26일) 동안 전국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된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차원에서 고속도로 통행료를 면제한다. 그러나 대체공휴일인 27일에는 통행료를 내야 한다. 설날 명절 연휴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대상은 24일 0시부터 26일 24시 사이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모든 차량이다.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재정고속도로, 인천공항고속도로 등 18개 민자고속도로를 포함하는 모든 고속도로에서 통행료가 무료다. 단, 제3경인, 서수원~의왕 등 지자체가 관리하는 유료도로는 지자체 여건에 따라 자율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설날 명절 연휴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방법은 간단해 평소처럼 이용하면...

천안-논산 고속도로 통행료 절반으로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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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23일 0시 기해 통행료 인하..최장거리 기준 1종 승용차 9400원→4900원 천안-논산 고속도로의 통행료가 23일부터 기존에 비해 절반 수준으로 내려진다. 국토교통부는 충남 천안과 논산간 민자고속도로의 통행료를 인하하는 내용의 변경실시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인하된 통행료는 관보 게재를 거쳐 23일 0시부터 적용된다. 이에 따라 최장거리(80.2㎞) 기준 통행료는 승용차(1종)의 경우 9400원에서 4900원으로 47.9% 줄어든다. 중형차(2종)는 9600원에서 5천원으로, 대형차(3종)는 1만원에서 5200원으로 낮아진다. 또 대형 화물차(4종)는 1만 3400원에서 6600원으로, 특수화물차(5종)는 1만 5800원에서 7600원으로 각각 인하된다. 2002년 12월 개통된 천안-논산 민자고속도로는 경부고속도로 천안분기점과 호남고속도로 논산분기점을 연결하는 민자고속도로다. 개통 전과 비교해 거리상으로는 30km, 시간상으로는 30분을 단축할 수 있어 지난해 기준 하루 13만 8천대가 이용해왔다. 하지만 통행료가 정부가 운영하는...

상주-영천고속도 '블랙아이스' 사고로 사상자 40여명(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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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양방향 5시간여 정체 극심..5명 사망·30여명 부상 4일 오전 경북 군위군 상주영천고속도로에서 도로 결빙으로 인한 2건의 다중추돌 사고와 차량 화재가 발생했다. 사고로 40여대의 차량이 뒤엉키며 상주영천고속도로 양방향이 마비된 상태다. 이 사고로 5명이 숨지고 20여명이 부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북소방본부는 대응1단계를 유지하고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가 구조와 안전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2019.12.1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상주=뉴스1) 이재춘 기자 = 빙판길 고속도로에서 달리던 차량 30여대가 연쇄 추돌해 운전자 등 37명이 숨지거나 다쳤다. 14일 오전 4시44분쯤 경북 군위군 소보면 달산리 상주~영천고속도로 영천방향 26km 지점에서 차량 27대가 잇따라 부딪혔다. 이 사고로 화물차 등 10여대에 화재가 발생했으며, 운전자 등 4명이 숨지고 20여명이 부상했다. 부상자 중 2명은 중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새벽 경북 군위군 상주~영천고속도로에서 도로 결빙으로 차량 수십대가 연쇄 추돌해 불이 났다. 양방향에서 일어난 사고로 40여대의 차량이 뒤엉켜 도로가 한동안 마비됐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2019.12.1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같은 시각 반대쪽인 영천~상주 방향 상주기점 30.8km 지점에서 차량 18대가...

추석 고속도로 통행료 공짜.."통행권은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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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추석 연휴기간 동안 전국의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된다. 1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추석 연휴기간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모든 차량에 대해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된다. 고속도로 통행료를 면제 받으려면 일반 차로는 통행권을 뽑은 후 도착 요금소에 제출하면 된다. 하이패스 차로는 단말기에 카드를 넣고 전원을 켜둔 상태로 그대로 통과하면 된다. 11일부터 15일까지 고속도로 경부선·영동선에서 버스전용차로제가 오전 7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 4시간 연장 운영한다. 국토부는 원활한 차량 소통을 위해 고속도로 및 국도의 준공개통 또는 임시개통, 갓길 차로 확대, 임시 감속차로 등을 운영한다. 지난해 대비 고속도로 2개 구간(61.5㎞)과 국도 34개 구간(243.9㎞)이 확장·준공하고 국도 19호선 고현-이동 등 6개 구간(17.3㎞)이 임시 개통된다. 이민하 기자 minhari@mt.co.kr 추석기간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가 됩니다. 12일부터 14일이네요.. 이전과는 다르게 추석연휴가 짧아 통행료 면제기...

조현병 운전자 고속도로 역주행에 어린이·예비신부 등 3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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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새벽에 3세 아들과 집 나서..아내 "남편 최근 약 끊어 위험" 신고 피해 차량 운전자 이달 말 결혼 앞둔 예비신부..차안서 청첩장 대량 발견 당진∼대전고속도로 사고 현장 한국도로공사 CCTV 화면 캡처 (공주·양산 =연합뉴스) 한종구 박정헌 기자 = 정신질환을 앓는 운전자가 몰던 차량이 고속도로를 역주행하면서 어린이와 예비신부 등 3명이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4일 오전 7시 34분께 충남 공주시 우성면 당진∼대전고속도로 당진 방향 65.5㎞ 지점에서 역주행하던 라보 화물차가 마주 오던 포르테 승용차와 정면으로 충돌했다. 이 사고로 라보 화물차 운전자 박모 (40) 씨와 박 씨의 아들(3)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또 포르테 승용차 운전자 최모(29) 씨도 숨졌다. 숨진 최 씨는 이달 말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인 것으로 확인됐다. 최 씨의 승용차에서는 지인에게 나눠줄 청첩장이 대량으로 발견됐다고 경찰은 전했다. 당진∼대전고속도로 역주행 사고 현장 (대전=연...

'고속도로서 30km'로 달린 70대..사망사고 유발하고 현장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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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연합뉴스  고령 운전자 사고 (PG) [정연주 제작] 일러스트 (진주=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경남 진주경찰서는 고속도로에서 저속으로 운행하다 사망사고를 유발한 뒤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은 A(72·여)씨를 조사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4일 오후 8시 48분께 진주시 정촌면 화개리 통영대전고속도로 대전방면 44.8㎞ 지점 2차로에서 저속으로 운전하다가 뒤따르던 1t 화물차 추돌사고를 유발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사 B(57)씨가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사고 당시 A씨는 고속도로 최저 운행속도(50㎞)에 미치지 못하는 시속 30㎞로 주행해 뒤에서 정상 주행을 하던 B씨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B씨 화물차는 사고로 1, 2차선에 멈춘 후 뒤따라 오던 제네시스 승용차와 한 차례 더 충돌했다. A씨는 사고 직후 현장을 살펴보지 않고 경찰 등에도 신고를 하지 않은 채 현장을 떠난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그냥 평소처럼(느리게) 운전했고 사고도 몰랐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조사를 마친 후 사고 후 미조치 혐의 등으로 불구속 입건할 방침이다. image@yna.co.kr -------------------------------- 교통사고 미조치에 속도위반까지 포함해서 입건해야 겠네요.. 고속도로 최저 속도를 위반한 것이니까요.. 더욱이 본인때문에 사고가 났는데... 그냥 갔으니 자신은 몰랐다 하더라도 책임이 없을 수 없겠죠.. 이번 사고를 계기로 고령 운전자의 운전면허 반납 주장에 사례로 나오겠군요..

설명절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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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설 연휴 첫 날인 2일 오후 성남시 궁내동 서울요금소에 설명절 통행료 면제 안내문이 걸려있다. 오는 4일 0시부터 6일 밤12까지 전국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모든 차량의 통행료가 면제된다. [CBS노컷뉴스 황진환 기자] jordanh@cbs.co.kr --------------------------------------- 설명절에 통행료 면제.. 추석에 이어 설에서도 통행료 면제를 통해 고향에 내려가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인 바램으론 귀성과 귀경길에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별다른 혜택을 못보는 것 같아 예민한 사람들에게는 불만이 있을 수 있으니... 나중에는 설날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교통비에 할인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시내 교통수단이 아닌 고속버스와 기차의 승차 비용을 말이죠..

추석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하이패스 켜두고 통행권 뽑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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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0922095712510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8&aid=0004109591 경기 성남시 서울톨게이트 인근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의 차량 흐름이 원활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사진=이기범 기자 추석 연휴기간(23~25일)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된다. 한국도로공사는 23일 0시부터 25일 자정까지 고속도로 통행료를 면제한다고 22일 밝혔다. 통행료 면제는 민자고속도로를 포함한 모든 고속도로에 적용된다. 다만 제3경인 등 지방자치단체가 관리하는 유료도로는 지자체 방침에 따라 면제 여부가 다르기 때문에 미리 확인해야한다. 면제 기간 동안 하이패스 차로를 이용하는 차량은 단말기를 끄지 않고 요금소를 통과하면 된다. '통행요금 0원이 정상처리되었습니다'라는 안내가 이뤄진다. 일반 차로의 경우 통행권을 뽑은 뒤 도착하는 요금소에 제출하면 된다. 면제는 해당 기간 동안 잠시라도 고속도로를 이용한 모든 차량에 적용된다. 예를들어 22일 저녁에 고속도로를 진입해 23일 자정 이후에 빠져나오면 통행료는 면제된다. 23일 자정까지 고속도로를 이용하다 24일에 빠져 나가도 마찬가지다. /사진=한국도로공사 남궁민 기자 serendip153@mt.co.kr  ----------------------------------------------------------------- 추석 연휴 다들 무사히 고향에 다녀오시길 바랍니다.(고향에 내려가시는 분들..) 그나마 추석기간에 통행료가 면제되어 부담을 덜어줘서 다행입니다....만.. 고속도로인데 고속으로 못가고 저속도로로 변하는게 보통이라 마냥 좋지만은 않네요.. https://www.onestore.co.kr/userpoc/apps/view?pid=0000728061 http...

과천 토막살인 30대 용의자 검거.."내가 죽였다" 시인(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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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0821173332886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10285296 서산휴게소서 시신 발견 이틀 만에 체포.."경찰서로 압송 중" 서울대공원 주변 CCTV로 용의차량 특정..추적 끝 검거 경찰서로 호송되는 서울대공원 토막살인 사건 용의자 (과천=연합뉴스) 권준우 기자 = 21일 오후 '서울대공원 토막살인 사건'의 용의자 A(34)씨가 경기도 과천시 과천경찰서로 호송되고 있다. 앞서 지난 19일 오전 9시 40분께 서울대공원 인근 등산로 수풀에서 B(51)씨의 시신이 토막나 비닐에 쌓인 채 발견됐다. 이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은 서울대공원 주변 CCTV 분석을 통해 A씨 차량을 용의차량으로 특정, 추적 끝에 이날 오후 서해안 고속도로 서산휴게소에서 A씨를 붙잡았다. stop@yna.co.kr (과천=연합뉴스) 최종호 강영훈 기자 = 경기 과천 서울대공원 토막살인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시신 발견 이틀 만인 21일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인 30대 남성을 검거했다. 경기 과천경찰서는 이날 오후 4시께 서해안 고속도로 서산휴게소에서 A(34) 씨를 살인 등 혐의로 붙잡아 과천으로 압송 중 이다. A 씨는 검거 직후 "내가 죽인 것을 인정한다. 자세한 것은 조사받으면서 얘기하겠다"고 말했다. 현재까지 A 씨와 숨진 B(51) 씨와의 관계는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A 씨는 경기도 안양에서 노래방을 운영하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B 씨의 생전 거주지도 안양인 것으로 나타났다. A 씨는 B 씨 시신을 유기할 당시 자신의 소렌토 차를 타고 있었으며 검거 당시에도 이 차량을 몰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토막시신 발견된 서울대공원 주차장 인근 수풀 (과천=연합뉴스) 지난 19일 오전 9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