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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국내 발생 현황(이동경로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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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링크 : 질병관리본부 아마 많은 이들이 궁금해 할 이동경로 정보가 아닐까 싶군요.. 1월27일 기준으로 질병관리본부에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국내 발생현황을 공개했습니다. 확진환자는 현재까지 4명입니다. 유증상자는 총 57명이 나왔네요.. 격리해제가 되었다는 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환자가 아니라는 것이겠죠..(이후 187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유증상자입니다. 확진자 아닙니다.) 그리고 많은 이들이 궁금해하는 이동경로도 공개했습니다. 1번째는 공항에서 바로 격리가 되었죠.. 2번째는 공항에서 바로 자택으로 갔는데 공항에서 발열등의 증세가 나와 능동감시중 보건소의 선별진료에서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3번째는 무증상 입국자였기에 논란이 있었는데 일단 이동경로가 공개가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몇일 돌아다녀서 문제가 되었죠.. ○ (1월 22일) 개인 렌터카를 이용하였으며, 오후 1시경 서울 강남구 소재 의료기관(글로비 성형외과)에서 치료를 받는 지인의 진료에 동행하였으며, 이후 인근 식당을 이용한 후, 서울 강남구 소재 호텔(호텔뉴브)에 투숙 ○ (1월 23일) 점심때쯤 한강에 산책을 나가 한강변 편의점 (GS 한강잠원 1호점), 이후 강남구 역삼동과 대치동 일대 음식점을 이용 ○ (1월 24일) 점심때쯤 다시 서울 소재 의료기관 (글로비 성형외과) 지인 진료에 재동행하였고, 오후에는 일산 소재 음식점·카페 등을 이용하였으며, 저녁에는 일산 모친 자택에 체류 ○ (1월 25일) 오전 일산 소재 모친 자택에서 외출하지 않고 1339에 신고하여, 보건소 구급차를 통해 일산 소재 명지병원으로 이송, 격리 ※ 의료...

유니클로보다 많은 ABC마트·데상트.. 일본 불매 '톱4' 수도권 62%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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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뉴스래빗 #팩트체크: 일본 불매 ② 매장 분석 △ 일본 불매 '톱4' 전국 734곳 매장 지도 ▽ 노노재팬 지목 '톱4' 전국 매장 734곳 ▽ ABC마트 >데상트 >유니클로 >무인양품 순 ▽ ABC마트 56.9% 데상트 53.6% 수도권 집중 ▽ 유니클로 ,전국 시·도 191곳 빼곡히 출점 ▽ 무인양품, 전국 38곳..수도권 81% 집중 뉴스래빗은 이 '톱10' 브랜드 중 자체 매장 위주로 영업하는 유니클로, 데상트, 무인양품, ABC마트의 매장 정보를 수집했다. 전국에 이 네 브랜드 매장은 총 682곳. 각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수집한 최신 매장 정보다. 전수 수집한 매장 정보를 좌표 기반으로 지도에 시각화했다. 브랜드 및 지역별로 매장 분포를 분석한다. 노노재팬 '톱4' 전국 매장 734곳 ABC마트>데상트>유니클로>무인양품 지역' 선택해 시도별 상세 지도 확인 (뉴스래빗 홈페이지) ABC마트, 데상트, 유니클로, 무...

가정폭력 솜방망이 처벌에.. 재범률 4년 만에 2배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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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003182057363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5&aid=0001136298 형사처벌보다 상담 처분 많아, 구속률 1%도 안돼.. 재범률↑ 가정폭력 피해자 75%가 여성   지난 3년 반 동안 경찰에 검거된 가정폭력 사범이 16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재범률도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가정폭력 재발우려 가정도 1만 가구를 넘어섰다. 하지만 가정폭력 사범은 대부분 불구속되고 있으며 처분 역시 형사처벌이 아닌 상담, 사회봉사 등에 그치고 있다. 3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이재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경찰청에서 제출받은 ‘2014년 이후 가정폭력사범 검거 등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15년부터 올해 6월까지 검거된 가정폭력사범은 16만4020명, 건수로는 14만2581건으로 집계됐다. 2015년 4만7543명(4만828건), 2016년 5만3511명(4만5619건), 2017년 4만5206명(3만8489건), 올해는 6월까지 1만7760명(1만7645건)이었다. 2015년 이후 가정폭력사범 구속률은 1%가 채 안 됐다. 그마저도 2015년에는 1.3%였으나 2016년 0.9%, 2017년과 올 상반기 각각 0.8%에 그쳤다. 검거인원 35.2%(5만7728명)는 형사사건으로 검찰에 기소되지 않고 ‘가정보호사건’으로 법원에 송치됐다. 가정보호 사건으로 처리되면 형법이 아닌 ‘가정폭력 처벌에 관한 특례법’에 따르게 된다. 형사처벌 대신 상담이나 친권행위 제한, 사회봉사 등의 처분을 받는다. 처벌보다 가정보호에 방점을 찍는 것이지만 상담 처분을 받은 가해자들이 제대로 상담을 받았는지, 상담의 효과가 있는지 입증되지 않아 실효성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는 재범률 증가로 이어졌다. 가정폭력 재범률은 4년 만에 배 가까운 증가율을 보였다. 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