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화장품인 게시물 표시

사용금지원료‘방사성물질’함유 수입화장품 회수 조치

이미지
관련링크 : 식약처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아이티벡스인터내셔널이 수입‧판매한 마스카라 등 화장품 10개 품목에서 사용금지 원료인 방사성물질 토륨(Th-232)과 우라늄(U-238)이 검출되어 해당 제품의 판매를 즉시 중단하고 회수 조치하였습니다.    ※ 마스카라(모테마스카라) 7품목, 아이라이너(모테라이너) 3품목  ○ 이번 조치는 관세청의 수입통관 과정에서 표면방사선량이 기준치를 초과한 이력이 있는 제품을 대상으로 유통품을 수거·검사한 결과입니다.   - 조사 결과, 화장품에 사용할 수 없는 원료(방사성물질)가 확인되어 회수 조치하였으나, 「생활주변 방사선 안전관리법」에 따른 연간 피폭선량의 안전기준(1 mSv/y) 보다는 매우 낮은 수준이었습니다. □ 식약처는 앞으로 관세청, 원자력안전위원회와 함께 수입 화장품에 대한 통관 단계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한편, 방사능 검출 시 잠정 판매중지 조치 및 집중 수거·검사를 실시하고 수입사에게 유통제품에 대한 방사능 검사와...

해외직구 화장품에서 MIT(메칠이소치아졸리논) 검출

이미지
관련링크 : 한국소비자원 해외직구 화장품에서 국내에서 사용이 금지된 살균보존제 성분이 검출되는 것으로 확인돼, 제품 구입 시 소비자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한국소비자원(원장 이희숙)이 CMIT, MIT 함유가 의심되는 국내외 화장품 11종*을 대상으로 시험검사를 실시한 결과, 11개 중 3개 제품에서 MIT 성분이 검출됐다. * 해외직구 제품 8개 및 국내 유통·판매제품 3개 MIT 성분이 검출된 3개 제품은 모두 해외직구를 통해 구매한 선크림 제품으로, 물에 씻어내지 않는 화장품에서 사용이 금지된 MIT 성분이 최소 0.0067%에서 최대 0.0079% 수준으로 검출됐다. 다만, 3개 제품 모두 제품 라벨에 해당 성분을 표시하고 있었다. 한국소비자원은 MIT 성분이 검출된 제품을 해외직구 서비스를 통해 판매하는 온라인 쇼핑몰에 판매중지 등 자발적 시정을 권고했고, 해당 업체는 이를 수용해 판매를 중지하기로 했다. 또한 소비자들에게 해외직구를 통해 구...

식약처, 줄기세포 화장품 온라인 광고 점검 결과 발표

이미지
관련링크 : 식약처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온라인 건강 안심 프로젝트*’의 하나인 여성 건강관련 제품 중 ‘줄기세포’ 표방 화장품 판매 사이트 3,562건을 점검한 결과 허위·과대광고 사이트 1,133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 온라인 건강 안심 프로젝트 : 소비자 밀접 5대 분야(다이어트, 미세먼지, 탈모, 여성건강, 취약계층) 관련 제품에 대한 허위·과대광고 및 불법유통 집중 점검  ○  주요 위반내용은 ‘줄기세포 함유’, ‘조직/상처 치유’, ‘피부 조직/세포 재생’ 등 의학적 효능·효과를 표방하여 의약품으로 오인할 우려가 있도록 광고한 사례였습니다.   - 실제로는 ‘배양액’을 함유한 제품임에도 제품명이나 광고내용에 ‘줄기세포 화장품’ 등으로 표방하여 화장품 원료에는 사용될 수 없는 ‘인체 줄기세포’가 들어있는 것으로 소비자가 오인할 수 있도록 광고하거나,   - ‘손상된 조직/상처 치유’,...

임블리 측, '화장품 부작용 피해 주장' 소비자 고소

이미지
다음 네이버 박준성 대표, 지난 19일 고소인 조사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등 주장 【서울=뉴시스】홍효식 기자 = '곰팡이 호박즙' '명품 카피' '고객 대응 미흡' 등으로 잇따른 논란이 됐던 쇼핑몰 '임블리'의 모회사인 부건에프엔씨 박준성 대표가 지난 20일 오전 서울 금천구 본사에서 화장품·호박즙 제품 안전성과 향후 대책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히고 있다. 2019.05.20. yes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조인우 기자 = '곰팡이 호박즙' 논란이 휩싸였던 온라인쇼핑몰 '임블리' 측이 SNS 안티(Anti) 계정에 피해사실을 제보한 소비자를 고소했다. 서울 금천경찰서는 임블리의 운영사 부건에프엔씨가 자사 화장품 브랜드 '블리블리' 소비자 A씨를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한 사건을 수사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경찰은 지난 19일 박준성 부건에프엔씨 대표를 고소인 자격으로 불러 조사했다고 밝혔다. 부건에프엔씨는 지난달 A씨가 허위사실을 적시해 회사의 명예를 훼손하고 업무방해를 했다고 주장하며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및 업무방해 혐의로 서울남부지검에 고소장을 냈다. A씨는 부건에프엔씨 측이 최초 고소한 SNS 안티 계정 '임블리쏘리’에 화...

병 던지고 욕설..'백화점 갑질女' 형사처벌 받는다

이미지
http://v.media.daum.net/v/20180715183013202 구매 화장품 트러블 이유로 죽전 신세계百서 난동 40대..警, 특수폭행·재물손괴도 검토 일상속 갑질도 강력 대응키로 지난 5일 경기도 용인의 한 백화점 화장품 매장에서 제품이 피부에 맞지 않는다며 점원에게 폭행과 폭언을 일삼은 40대 여성이 형사처분을 피할 수 없게 됐다. 그동안 일상다반사인 고객 행패에도 이미지를 고려해 온정적으로 대응했던 기업 측이 도를 넘은 갑질을 한 손님에 대해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경찰은 "이 여성이 난동을 부리는 과정에서 주변 고객들이 피해를 입었다"는 진술까지 확보해 합의 여부가 처벌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특수폭행 혐의 적용까지 검토하고 있다. 일상으로 녹아든 만연한 갑질문화를 근절하기 위해 '갑질 무관용'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는 셈이다. 15일 용인서부경찰서에 따르면 가해자 양 모씨(46)에게 머리채를 잡히는 등 폭행을 당한 백화점 직원 2명이 양씨를 강력히 처벌해 달라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확인됐다. 폭행죄가 피해자가 원하지 않으면 처벌할 수 없는 '반의사불벌죄'임을 고려하면 양씨에 대한 형사처벌은 불가피하다. 앞서 용인서부경찰서는 신세계백화점 죽전점 화장품 매장에서 제품이 불량이라 자신의 피부에 문제가 생겼다며 화장품을 던지고 직원을 폭행하는 등 행패를 부린 양씨를 폭행 및 업무방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한 바 있다. 양씨는 당시 매장 직원들을 향해 "화장품 쓰고 두드러기 났잖아 ××야!" "내 피부 책임져. 죽여버린다 ×××야!"라며 폭언을 쏟아냈고, 겁을 먹은 채 얼굴에 튄 화장품을 닦아내는 직원에게 화장품을 먹으라는 말까지 했다. 이 과정에서 양씨는 자기 분을 이기지 못해 화장품을 던지고 머리채를 잡는 등 폭력을 행사했다. 양씨는 시민의 신고로 그 자리에서 경찰에 연행됐다. 경찰은 지난 11일 피해자 조사를 통해 양씨의 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