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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년에 직접 약물 주사놓은 건 이여상 전 프로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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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前프로야구 선수 이여상, 약사법 위반 혐의 구속 유소년에 금지약물 투약..샤워실서 직접 주사도 학생 2명 양성..일반적 검출량 10배 검출되기도 학부모 "이여상, 약물 권하며 몸에 좋다 속였다" 식약처 압수수색 후 '야구 하고 싶냐' 학생 협박도 ■ 방송 :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FM 98.1 (07:30~09:00) ■ 진행 : 김현정 앵커 ■ 대담 : 민경남 PD (CBS 심층취재팀) ◇ 김현정> 뉴스 속으로 훅 파고드는 시간, 훅!뉴스. CBS 심층취재팀 민경남 프로듀서가 나와 있습니다. 오늘 훅! 들어갈 내용은 프로야구 선수가 운영하는 야구교실의 약물사건이요. ◆ 민경남> 지난주 저희 훅뉴스에서 단독보도 했던 내용, 청취자 여러분도 기억하시죠? 전직 프로야구선수가 운영하는 야구교실에서 유소년 선수들에게 스테로이드 등 금지약물을 투약했다는 내용이었는데요. 일단 어제 오후 이 전직 프로선수이자, 야구교실 대표가...

유통기한 지난 식재료 사용 논란 유아 교육시설 업주 입건

https://news.v.daum.net/v/20181118081536452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10474529 (청주=연합뉴스) 이승민 기자 = 경찰이 유통기한이 지난 식재료를 사용해 음식을 만들어 아이들에게 줬다는 의혹이 제기된 어린이 교육업체 업주를 입건했다. 청주 흥덕경찰서는 영유아보육법 위반 등의 혐의로 사설 어린이 교육업체 운영자 A(53)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청주시 등에 따르면 A씨는 서원구에 교육시설을 차리고 3∼6세 원아를 모집해 일명 '놀이 학교'를 운영했다. 이 시설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으로 등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일부 학부모는 "놀이 학교에서 유통기한이 지난 식재료를 사용해 아이들에게 음식을 만들어줬다"고 주장했다. 청주시와 충북교육청은 이 시설을 방문, 위법 행위를 일부 확인하고 경찰에 고발했다. 이곳은 수업료 명목으로 원아 1명당 한 달에 70만∼100만원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어린이집이나 학원으로 등록하지 않고 놀이방을 운영한 점을 확인했다"며 "A씨를 상대로 조사한 뒤 사건을 검찰에 넘길 방침"이라고 말했다. logos@yna.co.kr --------------------------------------------------------- 먹는것 가지고 장난치면 벌받죠.. 특히나 아이들에게 먹일 음식이라면... 그런데 해당 시설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이 아니었군요.. 그렇다면 교육청의 감사 대상은 아닙니다.  위의 시설은 경찰조사 및 검찰조사와 입건을 통해 처벌받아야 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