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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협찬금 받고 DMZ서 기아차 광고 무단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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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앵커> 지금 보시는 건 비무장지대에서 촬영된 기아자동차의 새 자동차 광고입니다. 휴전 이후 지난 66년 동안 아무나 갈 수 없었던 곳에 새 길을 연다는 주제로 만든 광고입니다. 그런데 국방부가 이 광고를 찍는다는 것을 전혀 몰랐다고 합니다. 비무장지대는 군 당국의 허가 없이는 민간인은 들어갈 수 없고 그 안에서 허가 없이 촬영하는 것은 당연히 불법입니다. 알고 보니 한 방송사가 다큐멘터리를 찍으면서 협찬사의 광고까지 함께 찍은 거였습니다. 김태훈 국방전문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기자> 어제(15일) JTBC가 방영한 창사 기획 다큐멘터리 'DMZ'입니다. [우리 땅이지만 들어가려면 유엔군 사령부의 허가를 받아야 하는 곳. 바로 DMZ입니다.] JTBC는 지난 3월 "DMZ의 자연환경을 다큐멘터리로 만들겠다"며 국방부에 협조 공문을 보내 허가를 받았고 다음 달 촬영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5월 들어 동부 전선...

"국민여러분께 죄송합니다"..정준영, 몰카-경찰유착 첫 경찰조사(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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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불법 몰카 촬영 및 유포 혐의를 받고 있는 방송인 정준영이 14일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했다. 취재진에 심정을 밝히는 정준영의 모습.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9.03.14/ [서울지방경찰청=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정준영이 불법 성관계 동영상 촬영(몰카) 파문으로 경찰 조사를 받는다. 정준영은 14일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내자동 서울지방경찰청에 출석했다. 인기 연예인의 불법 몰카 파문이라는 초유의 사태인 만큼, 이날 서울지방경찰청 앞에는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취재진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정준영은 오전 10시에 맞춰 블랙 수트를 차려입고 단발 머리를 질끈 묶은, 단정한 차림새였다. 사건의 심각성을 이제서야 인지한 것인지 정준영의 얼굴은 초췌했고, 사뭇 경직되어 있었다. '성관계 몰카를 찍은 사실을 인정하느냐', '휴대폰 원본을 제출할 용의있나', '약물을 이용한 적 있느냐' 등의 질문이 이어졌지만 그는 어찌할 바를 모르겠다는 표정으로 "국민 여러분께 죄송하다, 심려끼쳐 죄송하다. 경찰수사에 성실히 임하겠다"는 말만 반복하다 조사실로 이동했다.   불법 몰카 촬영 및 유포 혐의를 받고 있는 방송인 정준영이 14일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했다. 취재진에 심정을 밝히는 정준영의 모습.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9.03.14/ 현재 정준영을 향한 의혹은 크게 두 가지다. 첫 번째는 불법 촬영한 성관계 동영상 유포 혐의이고, 두 번째는 경찰 유착 의혹이다. 먼저 이른바 '몰카 논란'은 경찰이 빅뱅 출신 승리의 성접대 의혹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불거졌다. 경찰은 승리가 2015년 배우 박한별의 남편이자 유리홀딩스 대표인 유 모씨 등과 함께 카카오톡 단체대화방에서 외국인 투자자를 위한 성접대를 준비한 정황...

경찰 "'이수역 폭행', 여성이 상대남성 손 쳐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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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16104257277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10472324 여혐·남혐 대결로 번진 '이수역 주점 폭행' 사건 (PG) [최자윤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 (서울=연합뉴스) 최평천 기자 = 남성 일행과 여성 일행 간 쌍방 폭행인 '이수역 주점 폭행' 사건은 여성이 말다툼하던 상대 남성에게 다가가 손을 치는 행위에서 촉발된 것으로 드러났다. 사건을 수사하는 서울 동작경찰서는 주점 내 폐쇄회로(CC)TV 영상과 주점 관계자 참고인 조사를 토대로 사건 발생 경위를 이같이 파악했다고 16일 밝혔다. 당시 양측 간 말다툼 과정에서 여성 1명이 남성 측 테이블로 다가가 가방을 들고 있던 남성 1명의 손을 쳤고, 이에 다른 남성이 해당 여성의 모자챙을 친 것으로 조사됐다. 이후 쌍방 간 몸싸움이 벌어졌고, 남성들이 나가려 하자 여성들이 따라 나간 것으로 경찰은 파악했다. 다만 주점 CCTV에는 음성이 없어 다툼 과정에서 오간 대화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 관계자는 "손을 치거나 밀고 당긴 행위가 폭행에 해당하는지 판단하려면 행위가 소극적이었는지, 적극적이었는지, 방어행위였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봐야 한다"고 말했다. 경찰은 현재 남성 3명과 여성 2명을 입건한 상태이며, 조만간 양측을 불러 조사하면서 각자 촬영했다는 동영상도 제출받아 내용을 확인할 계획이다. pc@yna.co.kr --------------------------------------------------------------- https://argumentinkor.tistory.com/242 처음에는 남성이 여성을 폭행했다 기사가 뜨더니... 동영상 공개되고 CCTV 공개되고 하니 실시간 검색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