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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정치인들, 화해 호소 韓원로에 "징용판결, 韓정부 해결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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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헌정회, 도쿄서 세미나..축사 예정 자민당 니카이 돌연 '노쇼' 한국측 '한일 화해' 강조..정대철 "한일 서로 용서해야" 일본측, 韓비판 열올려..에토 "韓, 보수정권 공적 평가 안해" 한일 전현직 국회의원들, 日서 한일관계 돌파구 모색 세미나 (도쿄=연합뉴스) 김병규 특파원 = 전직 국회의원들의 모임인 대한헌정회와 에토 세이시로(衛藤征士郞) 자민당 외교조사회장 등 일본 정치인들이 20일 오후 도쿄 중의원 제1회관 국제회의실에서 '가까운 이웃나라 공존공영하는 한일양국'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2019.8.20 bkkim@yna.co.kr (도쿄=연합뉴스) 김병규 특파원 = 한국의 전직 국회의원들과 일본의 정치인들이 20일 일본 도쿄(東京)에서 악화 일로를 걷고 있는 한일 관계의 돌파구를 모색하기 위해 함께 세미나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한일 관계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양국 간 화해를 호소하는 한국 원로들에게 일본 정치인들은 한국 대법원의 징용 판결을 한국 정부가 나서서 해결하라는 등 일본 정부의 억지 주장을 반복했다. 전직 국회의원 모임인 대한헌정회와 에토 세이시로(衛藤征士郞) 자민당 외교조사회장 등 일본 정치인들은...

부산 경찰 간부, 술 취해 백화점서 운동화 훔쳤다 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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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03185210402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21&aid=0003674023 부산지방경찰청 전경사진. © News1 (부산ㆍ경남=뉴스1) 조아현 기자 = 부산의 현직 경찰 간부가 술에 취해 백화점에서 신발 세 켤레를 훔쳤다가 입건됐다. 3일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일선 경찰서 소속 A경위가 지난달 3일 오후 9시30분쯤 부산 해운대구에 있는 대형 백화점 건물 1층 하역장 인근에서 켤레 당 6만 9000원짜리 운동화 세 켤레를 가져갔다. A경위는 당시 술에 취해 길을 걸어가다 백화점 1층 하역장 근처에 상자가 놓여있자 테이프를 뜯고 상자 안에 있던 브랜드 운동화 세 켤레를 들고간 것으로 나타났다. 운동화 매장 점주는 운송된 상자가 뜯겨져 있고 운동화가 도난당한 사실을 확인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경위를 파악한 뒤 수사결과를 토대로 징계여부와 수위를 결정할 방침이다. choah4586@news1.kr ---------------------------------------------- 하아... 세상은 넓고 XXX는 많은 세상.. 경찰이 운동화를 훔쳤습니다.. 경찰이... 아이고...;;; 술먹고 훔쳤으니...심신미약으로 기껏해야 감봉처리밖에 안당하겠네요.. 뭐 잡혔으니 운동화는 돌려주었겠지만 상품성이 온전히 남아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아마도 해당 운동화의 가격에 맞춰 돈을 줬겠죠... 그렇게 되면 합의가 되어 그냥 감봉에 주의로 끝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