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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선 '日 불매운동' 끝?..유니클로 앱 사용 급등, 예전 수준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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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유니클로 앱 사용자, 작년 9월 바닥 치고 11월엔 상반기 평균 수준 회복 [서울신문] 평화나비 네트워크와 대학생 겨레하나 등 회원들이 21일 서울 종로구 한 유니클로 매장 앞에서 ‘위안부 모독’ 의혹이 불거진 광고로 논란을 불러온 유니클로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19.10.21 연합뉴스 강제징용 손해배상 판결에 불만을 품고 대(對)한국 경제보복에 나선 일본을 비판하기 위해 지난해 뜨거웠던 일본 불매운동이 온라인을 중심으로 사실상 자취를 감춘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불매운동으로 급격히 줄었던 유니클로 등 일본 브랜드의 국내 모바일 앱 사용자는 연말 들어 대부분 불매 운동 이전 수준으로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모바일 빅데이터 플랫폼 업체 아이지에이웍스의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안드로이드 기준 유니클로 모바일 앱의 11월 월간 사용자 수(MAU·한 달 동안 해당 서비스를 이용한 중복되지 않는 이용자 수)는 68만 8714명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일본 제품 불매운동 바람이 일기 전인 상반기 평균치(7...

[팩트체크] 불매 탓에 일본인 한국 안온다?..핵심은 '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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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핵심질문 묻고 답하는 #팩트알고 불매 탓에 일본인 관광객 줄었다? 10년치 일본인 한국방문 데이터분석 ▽ 매해 겨울, 일본인 방문 원래 줄었다 ▽ 2019년 일본인 방문, 2018년 넘을 듯 ▽ 한일문제 아닌 다른 이유? '엔화 환율' 최근 한국을 찾는 일본인 관광객 수가 줄었다고 합니다. 2019년 11월 22일 다수 언론은 "전체 외국인 관광객 수가 증가한 가운데 일본 관광객은 감소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팩트는 '한국관광통계' 통계자료에 있습니다. 2019년 10월 전체 외국인 관광객 수가 전년 동월 대비 8.4% 늘었지만, 일본인 관광객만 14.4% 줄어서라고 합니다. 의구심이 드는 대목은 그 이유에 있습니다. 일본 화이트리스트(백색국가) 분쟁 이후 불거진 일본 불매운동 등 2019년 더 나빠진 한일 관계 영향 때문이란 분석이 뒤따른 탓입니다. 일본 불매 운동 등에 화난 일본 내 혐한 분위기가 반영된 결과라는 이야기도...

"너희 나라 하는 일이 다 그렇지"..日 우익 '유니클로 불매' 조롱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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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서경덕 교수, 일본우익 메시지 공개.."일본 상품 없으면 못사는 한국인들" "친일파들 더 큰 문제..'혼자 외친다고 되냐' '한국인 본모습' 비난" (서울=뉴스1) 이승환 기자 = "일본 상품 없으면 못사는 한국인들" "너희 나라 하는 일이 다 그렇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일본 우익에게 받았다면서 이 같은 내용의 메시지를 공개해 거센 논란이 되고 있다. 서 교수는 지난 20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일본 우익으로부터 받았다"며 한국의 일본 불매운동을 조롱하는 메시지를 올렸다. 대한민국 역사 바로잡기 운동을 진행 중인 서 교수는 "(일본 우익들이) 정말 많은 조롱을 해댄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서 교수의 메시지 공개 후 온라인은 들끓고 있다. 관련 내용을 전하는 기사에는 "사지 말고,먹지 말고,가지 말자!" "두고 보자고" "너네들이나 잘하세요" 등의 댓글이 줄을 이었다. 서 교수는 같은 글에서 국내...

日제품 불매운동 소강 국면 진입했나..소셜미디어 연관어 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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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닐슨코리아 버즈워드 "7월부터 日제품 불매 콘텐츠 100만건..최근 게시글 급감" '여행' 언급 게시글 21만3천건 최다..브랜드는 '유니클로' 11만2천건 최다 (서울=연합뉴스) 최현석 기자 = 지난 7월 1일 한국에 대한 수출 규제로 촉발돼 온라인에서 빠르게 확산했던 일본제품 불매운동이 최근 빠르게 소강 국면에 접어들었다는 분석이 나왔다. 30일 글로벌 정보분석기업 닐슨코리아의 버즈워드(언급량) 자료에 따르면 7월 첫째 주부터 9월 둘째 주까지 11주간 소셜미디어에서는 일본제품 불매 관련 게시글이 88만2천388건 작성됐다. 소셜미디어 게시글과 포털뉴스 댓글, 온라인 기사까지 합하면 100만 건 이상의 콘텐츠가 생성됐다. 닐슨코리아 버즈워드는 온라인 블로그, 카페, 게시판,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포털 뉴스사이트, 댓글, 동영상 사이트 등에서 발생한 게시글을 1일 단위로 실시간 수집해 빠르게 확산하는 온라인 버즈를 분석하는 빅데이터 솔루션이다. 일본제품 불매 관련 게시글...

3자리 새 번호판 일본차 속속 포착..일본 불매운동 무시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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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누리꾼 “새 번호판 단 일본차, 법규 위반 시 꼭 신고” 주장도 9월부터 자동차 번호판이 기존 7자리에서 8자리로 변경되면서 새로 바뀐 번호판을 부착한 일본 자동차회사 차량이 곳곳에서 목격되고 있다. 하지만 새로운 번호판을 부착한 차량은 대부분 일본 불매운동이 본격화한 8월 이후 구매됐을 가능성이 높아 불매운동 효과가 없었던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됐다. 17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앞자리가 3자리인 번호판을 부착한 일본 브랜드 차량 사진이 여러 개 올라왔다. 기존 ‘2자리 숫자+한글+4자리 숫자’ 구성된 번호판이 아닌 ‘3자리 숫자+한글+4자리 숫자’로 구성된 8자리 번호판이어서 지난 1일 이후 등록된 차량이라는 판별이 가능하다. 실제로 지난달 번호판 변경을 앞두고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3자리 번호판을 불매운동 불참자 식별 도구로 활용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기도 했다. 새 번호판을 부착한 일본차는...

日항공 매진 행진..암암리에 느는 '샤이 재팬'

다음 네이버 유니클로·GU도 온라인 매진 주변 사람의 시선을 의식해 일본 제품이나 문화를 소비하고도 알리지 않는 이른바 ‘샤이 재팬’(Shy Japan) 현상이 추석 연휴에도 이어지고 있다. 연휴 기간 일본으로 향하는 저가항공사 티켓은 일찌감치 매진됐고 일본 유명 의류 회사 온라인 스토어에선 재고가 없어 구매가 불가능한 실정이다. 11일 국내 저비용항공사(LCC) 3개사(제주항공·진에어·티웨이) 홈페이지에 따르면 연휴 전날인 11일과 연휴 첫 날인 12일에 인천에서 출국하는 도쿄·오사카·후쿠오카 행 항공편의 가장 저렴한 좌석은 대부분 매진되었다. 가장 인기가 많은 지역은 후쿠오카다. 11일 오전 7시 20분 기준으로 제주항공의 경우 11일 인천 발 후쿠오카 행 모든 운항편의 좌석이 매진이다. 12일 운항편도 오전 5시 40분 출발 운항편을 제외하면 전 좌석이 매진되었다. 티웨이와 진에어의 경우도 11일과 12일 후쿠오카로 향하는 가장 저렴한 표는 전...

日, 조국 자중지란 '강 건너 불 구경'..반일 유야무야 기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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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앵커]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국내 갈등 상황을 일본 언론들이 연일 주요 뉴스로 다루며 깊은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일본 정부는 한국 내 관련 상황이 일본 제품 불매운동과 여행 보이콧 등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조심스럽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도쿄에서 황보연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기자] 조선일보 일본어판 홈페이지입니다. 지난 7월 20일 이후 약 한 달 반 동안 게재된 사설은 지난달 초 한일 갈등 해결을 촉구한 2건이 전부입니다. 이와 관련해 우익성향의 일본 산케이신문은 이례적으로 조선일보 일본어판 사설이 하루빨리 재개되기를 요구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청와대 민정수석 당시 조선일보 등의 일본어판 제목이 혐한을 부추기고 있다고 비판한 점을 거론했습니다. 딸의 부정입학 등 의혹을 받는 조 후보자가 문재인 대통령의 측근이라는 설명도 달았습니다. 이어 정부의 압력을 받아서 조선일보가 일본어...

"일본서 받은 5억불로 한강의 기적" 보은군수 발언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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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정 군수, 지난 26일 이장 워크숍 특강서 발언 "일본 제품 불매 운동 우리나라 2배 손해" 시민단체 "국민 모독한 정 군수 퇴진" 촉구 “한일협정 때 받은 5억불로 한강의 기적 이뤄냈다.” “일본 상품 불매운동하면 우리가 2배 손해를 본다.” 정상혁(78) 충북 보은군수(자유한국당)가 이장들이 참여한 한 특강에서 일본 옹호성 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28일 정의당 충북도당 남부3군 위원회에 따르면 정 군수는 지난 26일 보은군 자매 도시인 울산 남구에서 진행한 ‘주민소통을 위한 2019 이장단 워크숍’에서 문제의 발언을 했다. 이 자리에는 보은 지역 이장 200여명이 참석했다. 정 군수는 이날 “1965년 한일협정 때 일본에서 받은 5억불을 마중물로 1·2차 경제개발 계획을 추진해 한강의 기적을 이뤄냈다”며 “세끼 밥도 못 먹고 산업시설이 없을 때 일본의 돈을 받아 구미공단과 울산ㆍ포항 등...

[일본칼럼]한일관계 악화로 '보통의 한국시민'은 정말 반일(反日)된 건가(日韓関係悪化で「普通の韓国市民」は本当に〈反日〉になったのか)

현대비즈니스(일본) 今回の不買運動の「過去との大きな違い」   「うちは政治の話はタブーなんです。特に日韓問題は夫婦で話さないことになっている。だから、今回の問題で夫がどう思っているかわかりません」 こう話すのは、結婚28年の在韓日本人妻だ。二重国籍の長男は日本の大学院に進学したが、今は兵役のために韓国に戻り、休戦ライン近くの部隊にいる。夫婦は手作りの弁当などを抱えて、ちょくちょく面会に出かける。「古参兵からのいじめは大丈夫か」「北朝鮮との間に不測の事態がなければいいけど」――そんなことが今は心配だという。  「結婚した頃はね、日韓で何かあるたびに大げんかになったんですよ。日本が悪い、いや韓国の方が変だよって。夫は大声を上げることもあって、その時は本気で離婚しよう思いました。でも、もう今はもうそこにはふれない。長女の結婚問題もあるし、そういう話をしている場合じゃない。そっちの方が大切。というか、日韓問題はどれだけ話しても、わかり合えないと思いますから」  こういう夫婦を他にも知っている。知り合いの在韓日本人男性はこう話す。  「妻と意見が合わないのはわかっています。だから、その話題は出さない。日韓夫婦は、みんなそうじゃないかな。歴史認識が一致しなくても、夫婦はやっていけますから」  なるほど、政治問題は棚上げして、国民同士は仲良くすればいいのかなと、単純に考えることもできる。男性が続ける。  「日本製品不買とテレビでは言ってるけど、普通に売っているし、買っています。回転寿司チェーンだって、相変わらず行列ですよ。メディアが騒ぎすぎだと思います」  それはわかる。私自身、1990年に韓国で暮らし始めて以来、何度も日韓関係の悪化を経験し、今回のような日本製品不買運動にも遭遇してきた。不買運動にも遭遇してきた。  90年代、日本大使館前で大量のマイルドセブンが燃やされた日、副流煙をたっぷり吸ったあと、ためしに近所のスーパーを回ったら、笑顔で隠してあったブツを出してくれたのを思いだす。今回も同じで、スーパーから消えたはずの日本製ビールが、よく見ると棚の隅っこに置いてあったりする。日本製のビールを棚に並べているのをスマホで撮影されて晒されたら面倒だ。面倒は回避する――。生活者の知恵だ。  とはいえ、今回の不買運動は、これまでとは少し違っている。最大の違いは不買運動のき...

일본언론이 바라본 한국내 일본제품 불매운동..

기사제목 : 扇動され反日繰り返す韓国人の民度と哀れ(일본야후) 韓国では、日本による輸出規制強化を受けて、日本製品不買運動が起こっている。  韓国で今行われているデモは、他国で行われているデモや不買運動と比べてみると、かなり違っていて、奇妙だ。  デモや不買運動は、人々が生きるための安定した生活、それが脅かされたときに、自己防衛で自発的に行われることがほとんどだ。  だから、個人が自己主張のために自分でプラカードを作り、そしてそれを担いでデモの会場に集まる。  1989年中国天安門事件の集会、2008年チベット騒乱、2010~2012年アラブの春、2014年香港反政府のデモ、2014年台湾のひまわり学生運動、2019年マクロン政権批判デモ、2014年ミズーリ州黒人青年射殺事件への抗議デモ・・・。  これらを見れば、参加者それぞれが、自作したプラカードを持って抗議していることが見て取れる。  ところが、今回の韓国の非難デモ・不買運動を見ると、一つの特徴が明瞭に現れている。  非難デモでは、同じビラやプラカードを手にして叫んでいるし、不買運動では、同じビラが貼られている。  つまり、ある特定の主催者がそのビラやプラカードを製作して、参加者に配布しているということだ。「誰かが陰で扇動している」と読み取れる。  非難デモの一つひとつを分析し、その結果、異様と判断される点を紹介する。 ■ 1.自営業者組合不買運動で踏み潰した箱  大きさも色も図柄の作り方も同じ  7月5日の韓国の中小商人自営業者総連合会の不買運動に不可解な疑惑がある。主催者は、ソウルの日本大使館前で記者たちを集め、日本政府が発動した韓国向け半導体材料の輸出管理強化措置に抗議し、日本製品の販売中止運動を開始すると宣言した。  では、写真を細かく見てみる。  (1)参加者が手にしている不買のビラは、色は違うがデザインは全て同じだ。なぜ、同じデザインと内容なのか。  それぞれ個人が持参したものではない。企画者が一括して製作し、全員に配布したのだろう。  (2)デモでは、日本のブランドの名前が書かれた箱を踏みつけるというパフォーマンスをしてみせた。色も材質も大きさも同じ箱で、貼ってあるメーカーのロゴの作り方も、なぜか同じだ。  誰かが段ボール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