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액상형 전자담배 내 유해 의심성분 분석결과 발표
관련링크 : 식약처 - 대마유래성분(THC) 불검출, 비타민E 아세테이트 일부 미량 검출 - - 중증폐손상 원인규명 전까지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 중단 강력 권고 유지 및 비타민E 아세테이트 임의첨가․사용 금지 추가 권고 -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지난 10월 23일 정부 합동으로 발표한 “액상형 전자담배 안전관리 대책”의 일환으로, 국내 유통되는 153개 액상형 전자담배*의 액상을 대상으로 대마유래성분(THC : TetraHydroCannabinol), 비타민 E 아세테이트, 가향물질 3종(디아세틸, 아세토인, 2,3-펜탄디온) 등 7개 성분에 대하여 분석한 결과, ○ THC는 모든 제품에서 검출되지 않았으나 일부 제품에서 비타민 E 아세테이트 성분과, 폐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고 보고된 가향물질이 검출되었다고 밝혔다. [참고 1, 2, 3] * 담뱃잎 추출 니코틴을 사용하여 담배사업법 상 담배로 분류되는 액상형 전자담배(이하 “담배”) 16개 제품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