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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어선 화재로 전복..12명 승선원 전원 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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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한국인 6명과 베트남인 6명 타고 있어..수색 및 구조작업 진행 중 제주 인근 해상에서 화재가 발생한 어선의 모습 /사진제공=제주해양경찰서 19일 제주 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어선 D호에는 한국인 6명과 베트남인 6명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승선원들은 실종 상태다. 제주해양경찰서는 "19일 오전 7시 5분 제주 차귀도 서쪽 76km 해상에서 D호에 화재가 일어났다는 인근 어선의 신고를 받고 동원 가능한 구조세력을 모두 투입해 구조 작업에 임하고 있다"고 밝혔다. 헬기가 오전 8시 15분 현장에 도착했을 때 D호는 선체 상부가 전소됐고, 불씨가 남아 있었다. 경비함정은 오전 9시 30분 현장에 도착했는데, 불길로 인해 어선 탑승이 어려운 상황이었다. D호는 오전 9시 40분 화재로 전복됐다. 뒤집어진 상태로 선미 부분이 해상에 떠 있는 상태로 표류 중이다. 어선에 타고 있던 승선원은 현재 발견되지 않아 수색 및 구조작업이...

'독도 추락헬기' 탑승자 시신 3구 중 2구 수습..신원확인 중(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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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포화 잠수 시작 6시간여 만에 수습 완료..야간 수중 수색은 종료 "울릉도로 옮긴 뒤 가족과 협의해 원하는 병원으로 이송할 예정" (동해·독도=연합뉴스) 이재현 최수호 기자 = 소방헬기가 추락한 독도 해역에서 발견된 실종자 시신 3구 중 남성 시신 2구가 2일 오후 9시 14분께 수습됐다. 독도 인근 해저에 추락한 소방헬기 기체 모습 (독도=연합뉴스) 지난달 31일 독도 인근에서 응급환자를 이송하다 추락한 중앙119구조본부 헬기의 기체 모습이 2일 공개됐다. 사고기 실종자 가족이 제공한 동영상 속 기체의 모습은 참혹했던 사고 당시를 짐작게 한다. 이날 실종자 가족들은 사고해역에서 수색작업을 지켜보다 해경 등 수색 당국에 해저에서 촬영한 기체의 동영상을 공개해달라고 요구했다. 2019.11.2 [실종자 가족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mtkht@yna.co.kr 수색 당국에 따르면 이날 사고 헬기 동체와 90m가량 떨어진 꼬리 쪽에서 발견된 남성 시신 2구를 해난구조대(SSU) 소속 심해잠수사들이 포화 잠수를 통해 인양·수습했다. 해군은 이날 오후 3시 14분부터 70여m의 수심에서 시신 2구를 수습하기 위한 포화 잠수를 진행한 끝에 6시간여 만인 이날...

독도 헬기 추락사고 현장 집중수색..실종자·기체 아직 발견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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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독도=뉴시스】배소영 기자 = 1일 해양 경찰이 전날 오후 11시 29분께 경북 독도 해상에서 7명을 태운 채 추락한 119 헬기를 찾기 위해 조명탄을 쏘고 있다. (사진=소방청 제공) 2019.11.01.photo@newsis.com 【포항=뉴시스】강진구 김정화 기자 = 소방청 중앙119구조본부는 독도 인근 소방헬기 추락사고와 관련해 해상과 수중을 중심으로 기체와 실종사 수색에 집중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하지만 독도 인근 해상의 파고가 1.5∼3m로 비교적 높아 기상악화로 수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날 12시 기준 실종자 7명과 추락 기체는 아직 발견되지 않고 있다. 소방본부와 해경, 해군은 이날 오전 10시 기준 해경 5척, 해군과 관공선 9척, 민간 5척 등 함선 19척과 해경 3대, 해군 2대, 공군 2대, 소방 1대 등 항공기 8대를 동원해 집중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포항=뉴시스】이무열 기자 = 독도 소방헬기 추락 사고와 관련 성호선 소방청 영남119특수구조대장이 1일 오전 경북 포항시 남부소방서에 설치된 대책본부에서 구조 수색 작업 등에 대한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19.11.01. lmy@newsis.com 해경, 소방,...

합참 "오인신고·대공용의점 없다"..'잠망경 소동' 6시간에 종료(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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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신고자, 현장서 재확인 때 '어망 부표로 추정' 진술" 군경, 초계기·군함·경비정 투입해 수색·정찰작전 전개 행담도 휴게소 앞 해상 수색하는 함정들 (당진=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합동참모본부는 17일 아침 충남 당진 서해안고속도로 행담도 휴게소 인근 해상에서 잠수함의 잠망경 추정 물체를 봤다는 신고가 접수돼 현재 정밀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은 17일 오전 해군ㆍ해경 함정들이 행담도 휴게소 앞 해상을 수색하는 모습. xanadu@yna.co.kr (서울·당진=연합뉴스) 김귀근 이준삼 이은파 기자 = 서해 행담도 휴게소 인근해상에서 '잠수함 잠망경 추정 물체를 발견했다'는 신고는 결국 '오인 신고'로 결론이 났다. 합참은 17일 문자 공지를 통해 "'잠망경 추정물체' 신고에 대한 최종 확인 결과, 대공 혐의점이 없는 것으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합참에 따르면, 고속도로 순찰대원이 이날 오전 7시 17분께 행담도 휴게소에서 서해대교 하단 해상에 잠망경으로 추정되는 물체를 육안으로 식별했다며 관계 기관에 신고했다. 신고자는 잠망경으로 보이는 물체가 사람이 걷는 속도로 30분간 바다를 돌아다니다 사라졌다고 설명한 것으로...

KAL 858기 폭파사건 유족들 "사고해역 유해 수색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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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국회서 회견.."유해 방치하면 민간조사단 꾸려 직접 수색" "KAL858기 사고지역 기체 재수색·조사해야" (서울=연합뉴스) 김주형 기자 = 대한항공(KAL) 858기 폭파사건의 희생자 가족과 가족회 지원단 관계자들이 20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사고지역에 대한 재수색과 재조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19.3.20 kjhpress@yna.co.kr (서울=연합뉴스) 설승은 기자 = 1987년 발생한 대한항공(KAL) 858기 폭파사건 희생자 유가족들은 20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문재인 대통령과 정부에 사고해역 재수색을 요구했다. KAL 858기 가족회와 KAL 858기 가족회 지원단은 이날 회견문에서 문 대통령에게 "이 사건에 대한 국가의 책무가 규정된 헌법과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등 관련 법에 따라 미얀마 사고해역의 수색을 실시해달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아직 고국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미얀마 안다만해역에 방치된 희생자 115명의 유해를 모셔오는 일은 국가적 책임이고, 인도주의를 지향하는 문재인 정부의 사명"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만일 정부가 유해를 그대로 방치한다면 가족회는 민간조사단을 구성해 직접 수색에 나서겠다"며 "절박한 호소에 귀를 기울여 조속히 수색 결정을 내려달라"고 덧붙였다. KAL 858기 폭파사건은 1987년 11월 29일 중동 건설현장 파견 근로자 등 115명을 태운 이라크 바그다드발 서울행 비행기가 미얀마 상공에서 공중 폭파된 사건이다. 국무총리실과 국토교통부 등은 추가수색 여부를 논의 중이다. ses@yna.co.kr ------------------------------------- 개인적인 생각으론 좀 너무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1987년 일어난 일을.. 무려 32년 전 사고 해역에 대해 정부가 나서서 수색해 달라는 유족의 요...

통영 낚싯배 전복사고, 인양된 무적호서 시신 1구 수습

다음 네이버 【통영=뉴시스】신정철 기자 = 낚시선과 화물선 충돌사고를 조사중인 경남 통영해양경찰서는 14일 전복된 전남 여수선적 갈치낚시어선 무적호를 인양한데 이어 선내에서 시신 1구를 수습했다. 통영해경은 이날 오전 11시 사고해역인 경남 통영시 욕지도 남방 43해리 해상에서 9.77t급 무적호를 인양하여 선적지인 전남 여수로 예인했다. 해경은 무적호를 여수로 예인하면서 무적호 선내를 수색하다 시신 1구를 발견했다. 해경은 수습된 시신이 무적호에 승선했다 실종된 승객으로 보고 정확한 신원확인 작업을 벌이고 있다. sin@newsis.com ------------------------------------ 관련뉴스 : 통영 해상서 낚싯배 전복..3명 사망·2명 실종(종합)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직 못찾은 1명의 실종자도 찾길 바랍니다.

남대서양 침몰 스텔라데이지호 심해수색 내달말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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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뉴스 네이버뉴스 정부, 심해수색 전문업체 '오션 인피니티'와 계약 스텔라데이지 침몰한 남대서양 해역서 구명정 발견 [연합뉴스 자료사진] 지난해 스텔라데이지호가 침몰한 남대서양 인근 해역에서 구명벌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정부가 스텔라데이지호 사고와 연관성을 두고 확인에 나섰다. 실종 선원 가족들은 이 구명정을 수거해 내부를 확인할 것을 정부에 요청했다. 사진은 남대서양 해역을 지나던 인도 선박이 찍은 구명정. 2018.2.26 [스텔라데이지호 가족·시민대책위원회 제공=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정진 기자 = 2017년 3월 남대서양에서 침몰한 스텔라데이지호에 대한 심해수색이 내년 1월 말부터 최대 50일간 진행된다. 외교부는 28일 스텔라데이지호 심해수색을 위해 조달청을 통해 '오션 인피니티(Ocean Infinity)' 사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규모는 48억4천만원이다. 우리나라가 해양 사고 선박에 대해 심해수색을 하는 것은 처음이다. '오션 인피니티'는 올해 1∼5월 말레이시아 실종 항공기 수색에 참여했고, 지난달에는 아르헨티나 해군의 실종 잠수함을 발견한 심해수색 전문업체라고 외교부는 소개했다. '오션 인피니티'는 내년 1월 말부터 최대 50일간 심해수색을 진행할 예정으로, 선체 발견 시 무인 잠수정에 부착된 비디오카메라 등을 통해 미확인 구명벌의 위치를 확인하고 선체의 3차원 이미지를 작성하게 된다. 또 기술적으로 가능한 경우 항해기록저장장치(VDR)를 회수할 예정이다. 스텔라데이지호는 작년 3월 브라질에서 철광석 26만t을 싣고 출발해 중국으로 항해하던 중 남대서양에서 침몰했다. 당시 필리핀 선원 2명이 구조됐지만, 한국인 8명을 포함한 22명이 실종됐다. 이에 선원 가족들은 사고 원인 규명과 실종자 생존 여부 확인 등을 위해 사고해역에 대한 심해수색을 요구해 왔다. 지난 8월 국무회의에서 심해 장비 투입 관련 예비비 편성안이 ...

수로 빠진 승용차 버리고 사라진 운전자..경찰 수색 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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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012100722777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10395378 수로에 추락한 승용차 [전남 영암경찰서 제공] (영암=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전남 영암에서 50대 운전자가 차량이 수로에 빠졌는데도 별다른 조처를 하지 않고 자취를 감춰 경찰이 수색 소동을 벌였다. 12일 영암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13분께 영암군 미암면 간척지 인근에서 투싼 승용차가 수로에 빠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소방당국에 신고했다. 경찰은 소유주인 김모(51·여)씨와 가족에게 연락을 취했으며 김씨가 차를 몰고 갔다는 진술을 확보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차량 운전자나 동승자가 물에 빠졌을 것으로 보고 2시간 가까이 수중 수색을 했다. 경찰은 실종자를 찾기 위해 수색 범위를 확대하려 했으나 오전 9시께 김씨가 가족에게 전화 통화를 하면서 소동은 일단락됐다. 경찰 관계자는 "김씨가 교통을 방해하는 곳에 차량을 방치하거나 의도적으로 한 것은 아니라서 처벌이 가능할지는 미지수"라며 "김씨를 통해 동승자 여부를 확인하고 만일에 대비해 한 번 더 수중 수색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찰은 또 김씨가 음주운전 사실 등을 감추기 위해 자리를 뜬 것이 아닌지 등도 조사할 계획이다. 농수로로 추락한 승용차 (영암=연합뉴스) 12일 오전 전남 영암군 미암면 간척지 인근 농수로에 투싼 승용차가 빠진 채 발견됐다. 차량 소유주인 김모(51·여)씨는 사고 직후 무사히 빠져 나간 것으로 확인됐으며 별다른 조처를 하지 않고 현장을 떠나 경찰이 2시간 가까이 실종자 수색을 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전남 영암경찰서 제공] areum@yna.co.kr areum@yna.co.kr

워마드 "청와대에 폭탄 설치했다"..경찰 수색 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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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0817163836016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8761151 "靑 출입증 있다..오후 3시 터질 것" 수색 결과 '폭탄 설치 확인 안 돼" 경찰, IP 주소 통해 작성자 추적 중 【서울=뉴시스】워마드 사이트에 게시된 '청와대에 폭탄을 설치했다'는 내용의 글. (사진=워마드 캡처) 2018.08.17. 【서울=뉴시스】안채원 기자 = 여성우월주의 성향 인터넷 사이트 '워마드(WOMAD)' 게시판에 '청와대에 폭탄을 설치했다'는 내용의 글이 게시돼 경찰이 수색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17일 오후 1시40분께 워마드 자유게시판에는 '테러예고한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청와대에 출입증이 있다. 오전에 폭탄을 설치했고 낮 2시에 터질 것"이라는 내용이 담겼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이날 오후 2시30분께 신고를 접수, 기존 청와대 경비인력에 테러담당반 등 경력을 추가 배치했다. 수색 결과 폭탄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해당 게시글 작성자를 추적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IP주소를 추적하는 방법으로 작성자를 확인할 방침"이라고 했다. newkid@newsis.com ------------------------------------------------------------ https://womad.life/254932?cache=public 여전히 올라가 있네요. 이러면서 관리자는 불법적인 계시물은 삭제한다고? 청와대 테러 모의라 할 수 있으니 경찰이 추적에 들어간것 같네요.. 이후 해당 시간에는 아무런 일이 터지진 않았고 게시판에는 새로운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