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특활비 2심' 징역 5년으로 감형..총 형량 32년
다음 네이버 (서울=연합뉴스) 고동욱 기자 = 국가정보원에서 특수활동비를 지원받은 혐의로 기소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항소심에서 일부 감형받았다. 서울고법 형사13부(구회근 부장판사)는 25일 박 전 대통령에게 징역 5년과 추징금 27억원을 선고했다. 1심에서 선고받은 징역 6년과 추징금 33억원보다는 일부 감형됐다. 이날 선고로 박 전 대통령이 기소된 사건들의 1·2심이 모두 마무리됐다. 현재까지 박 전 대통령에게 선고된 형량은 총 징역 32년이다. sncwook@yna.co.kr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2심 형량이 선고되었습니다. 특활비 받은 혐의네요.. 구형했던 형량과 1심 선고형량보다는 다소 감형되었습니다.. 2심까지 마무리 된 시점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선고된 형량은 모두 32년입니다.. 형량을 모두 채워 출소한다면... 52년생이라는 걸 감안하면... 어휴... 8월이 다가옵니다..사면 주장이 쏟아질 것 같습니다..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을 까는 여론이 있습니다. 과연 대통령이 사면을 할까요? 일단 이전엔 8.15 사면은 없다고 밝혔었습니다. 연관뉴스 : 文대통령, 올해도 '광복절 특사' 않을 듯.."검토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