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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 해역서 후티 반군에 우리 국민 2명 억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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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아프리카 예멘 해역의 카마란 섬 부근에서 우리 국민 2명이 타고 있는 선박 3척이 후티 반군에 나포됐습니다. 외교부는 우리 시간으로 어제 새벽 3시 50분쯤 우리나라 국적의 준설선, 웅진G-16호와 이 배를 이끄는 예인선 웅진T-1100호, 그리고 사우디아라비아 국적의 예인선인 라빅3호가 나포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우리 국적의 선박 두 척에는 선장인 63살 김 모 씨와 기관장인 61살 이 모 씨가 탑승해 있다고 외교부는 말했습니다. 외교부는 오만 무스카트항에 주둔하고 있는 청해부대 소속 강감찬함을 어제 오전 11시에 현지로 긴급 출동했다고 밝혔습니다. 피랍된 선원이 선사에 메시지를 보내 선박이 해적에 납치됐다고 한 지 4시간여 만입니다. 외교부는 후티 반군과 접촉 결과 후티 반군이 홍해에서 선박 3척을 납치했으며 사우디아라비아가 아닌 한국 선박으로 밝혀지면 선원과 함께 선박을 풀어주겠다는 의견을 접수했다고...

41mm 불법 그물로 어린조기 '싹쓸이' 중국어선 2척 나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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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뉴스1 해양수산부 서해어업관리단이 19일 오후 전남 신안군 흑산면 흑산도 북서방 약 90㎞ 해상에서 그물코 기준규격(50㎜ 이하 사용금지)보다 작은 41㎜의 자망그물을 사용해 조기 1300㎏을 불법포획한 혐의를 받는 중국 유망어선 요영어B호를 나포하고 있다.(서해어업관리단 제공) 2019.10.20/뉴스1 (광주=뉴스1) 한산 기자 = 해얀수산부 서해어업관리단이 우리 측 해역에서 규정보다 촘촘한 어구를 사용해 조업한 중국어선 2척을 나포했다. 해양수산부 서해어업관리단은 중국 유망어선 요단어A호(97톤·단동 선적·승선원 19명)와 요영어B호(98톤·영구 선적·승선원 18명)를 경제수역어업주권법 위반 혐의로 나포했다고 20일 밝혔다. 요단어A호는 전날 오후 1시7분쯤 전남 신안군 흑산면 흑산도 북서방 약 90㎞ 해상에서 그물코 기준규격(50㎜ 이하 사용금지)보다 작은 41㎜의 자망그물을 사용해 조기 750㎏을 불법포획한 혐의를 받는다. 요영어B호도 같은 날 오후 10시30분쯤 인근 해역에서 41㎜ 자망그물로 조기 1300㎏을 불법포획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학기 서해어업관리단장은 "어린조기 포획을 위한 불법조업 행위가 끊이지 않고 있다"며 "남해어업관...

'北억류' 러시아 어선 승선 한국인 2명, 11일 만에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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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오늘 오후 속초항 입항..정부 "인도주의적 견지서 긍정 평가" (서울=연합뉴스) 정빛나 기자 = 북한에 나포된 러시아 어선에 승선한 한국인 선원 2명이 억류된 지 11일 만에 무사히 귀환했다. 통일부는 러시아 어선 '샹 하이린(Xiang Hai Lin) 8호'가 28일 오후 1시께 한국인 2명과 러시아인 15명 등 선원 17명 전원을 태우고 속초항에 입항했다고 밝혔다. 지난 17일 동해상 북측 수역에서 나포된 이후 11일 만이다. 나포 당시 엔진이 고장 난 상태였던 선박은 임시 수리 조치를 한 뒤 전날 오후 7시께 북한 원산항을 출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인 선원들을 포함해 선원들 모두 건강엔 특별한 이상이 없는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통일부는 "북측이 우리 국민을 포함한 인원과 선박을 안전하게 돌려보낸 것에 대해 인도주의적 견지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밝혔다. 북한 원산항에 억류된 러시아 어선 '샹 하이린(Xiang Hai Lin) 8호' [주북 러시아 대...

한국인 2명 태운 러시아 어선 북한에 나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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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경향신문] 한국인 2명을 태운 러시아 어선이 동해상에서 표류하다 지난 17일 북한에 나포됐다. 현재 한국인들의 신변은 안전하며, 북한 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는 북측에 한국인 귀환을 요청하고 있으나 북측은 아직까지 회신이 없는 상태다. 24일 통일부에 따르면 지난 16일 강원도 속초에서 출항한 300t급 러시아 소속 홍게잡이 어선이 기관 고장으로 표류 중 지난 17일 동해상 북한 수역에서 북한 당국에 단속돼 원산항으로 이동했다. 이 배에는 러시아 선박회사와 기술지도 계약을 맺은 한국인 감독관 2명과 러시아 선원 15명이 타고 있었다. 정부 당국자는 “북한 수역에서 조업활동을 한 건 아니며, 러시아쪽에 가서 조업을 하기 위해 한국인 감독관을 태우고 가던 중 선박 고장으로 표류했다”며 “한국인 2명은 현재 숙소에 머물며 경위 조사를 받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고 밝혔다. 정부...

서해서 어획량 속이고 불법 조업한 중국 어선 4척 나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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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뉴스 네이버뉴스 불법 조업 중국 어선 단속 [서해어업관리단 제공] (신안=연합뉴스) 장덕종 기자 = 해양수산부 서해어업관리단은 전남 신안군 홍도 북서쪽 80㎞ 해상(배타적경제수역 내측 30㎞)에서 불법 조업한 중국 쌍타망 어선 4척을 나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들 어선은 우리 측 배타적경제수역에 들어올 당시 적재하지 않은 어획물을 적재한 것처럼 보고하고, 우리 수역에서 잡은 어획물을 적재량에 포함하는 수법으로 어획량을 속인 혐의를 받고 있다. 서해어업관리단 김옥식 단장은 "연말 어획 할당량 소진을 막기 위한 중국 어선들의 불법 행위가 지능·다양화되고 있다"며 "관계기관과 정보를 공유, 수산자원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해어업관리단은 올해 불법조업 중국 어선 90척을 나포하고 담보금 53억원을 징수했다. cbebop@yna.co.kr ---------------------------------- 중국 어선은 동해.. 서해.. 남해.. 아주 시도때도 없이 오는군요.. 더욱이 이런 불법조업을 중국정부가 묵인하지 않고서야 저렇게 계속 불법조업을 하지 않겠죠.. 상황에 따라서는 아예 중국어선이 조업을 못하도록 막을 필요가 있다 생각합니다만... 중국과의 외교문제로 비하할 수 있어 제대로 못하겠죠.. 중국발 미세먼지에 국내 불법체류하며 일하는 한국 혹은 북한계 중국인...그리고 불법조업중인 중국어선...누군가 미친척하고 침몰시킨다면.. 범죄로 비난을 할까요.. 아님 영웅이 될까요?

동해해경, NLL 인근 불법조업 중국어선 2척 나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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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210162151115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8954671 중국어선 (뉴시스 자료사진) 【동해·삼척=뉴시스】김태식 기자 = 강원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동해 NLL 인근 해상에서 불법조업 후 해경의 정선명령을 거부하고 도주한 중국어선 2척을 나포했다고 10일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9시10분께 동해 NLL남쪽 3.5㎞해상에서 중국어선이 불법조업 중인 정황을 확인하고 정선을 명령하였으나 이를 거부해 북한수역으로 도주하기 직전 나포했다. 나포 당시 중국어선 어창 내에는 오징어 4만5500㎏이 실려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해경은 현재 중국어선을 묵호항 해양경찰 전용부두로 압송 중이며 입항하면 도주 경위와 불법조업 여부에 대해 조사할 방침이다. 동해해경청 관계자는 “동해안에서 해경이 중국어선을 나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며 “앞으로도 중국어선의 불법사항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다”고 전했다. newsenv@newsis.com ---------------------------------------- 오징어가 씨가 말라간다는 기사가 있었습니다.. "중국어선이 오징어 싹쓸이" 울릉도 어민들 울상 https://news.v.daum.net/v/20181210144602232 그냥 침몰시킬 수 없을까요? 북한어선도 아닌데...타국의 영해에 와서 불법조업하는거 영토침범으로 침몰시켰으면 좋겠군요..

동해 우리 해역서 조업하던 어선, 북한군에 나포됐다 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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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23114857132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10485896 북한군, 조업자제해역서 우리 어선 1차례 나포, 1차례 퇴거 명령 정부, 북한당국에 유감 표명·재발 방지 대책 촉구 예정 S호 나포·복귀 시까지 이동 요도 [동해지방해양경찰청 제공] (동해=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최근 동해 북방 우리 해역(조업자제해역)에서 조업하던 우리 어선이 북한군에게 검색당하고 나포됐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물리적 충돌은 없었으나 북한군은 이후에도 한 차례 같은 어선에 접근해 퇴거를 명령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우리 정부는 북한당국에 유감을 표명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촉구할 예정이다. 23일 동해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경북 후포선적 근해 통발어선인 S호(84t급)는 이달 2일 오후 3시 10분께 홍게 조업을 위해 경북 울진 후포항을 출항했다. S호는 다음날 정오께 동해 북방 조업자제해역에 도착해 보름 전에 투망한 통발 어구를 들어 올리는 양망 작업을 했다. 그러던 중 오후 5시 45분께 북한군 7∼8명이 고무보트를 이용해 S호에 불법 승선했다. 북한군은 통신기를 차단하고 "누가 여기서 작업하라고 했나"라며 선장을 제외한 선원 10명을 선실로 격리했다. 이후 S호는 2시간가량 항해해 조업자제선을 넘어 북한 수역 쪽으로 약 8마일을 이동했다. 같은 날 오후 7시 50분께 북한군 1명이 추가로 승선해 "남북관계가 화해 관계이니 돌아가라"고 말하고는 북한군은 모두 하선했고, S호는 조업지로 복귀했다. 나포(CG) [연합뉴스TV 제공] 또 지난 15일 오후 10시 40분에도 북한 경비정 1척이 조업자제해역에서 조업하던 S호에 접근해 "선장 나가세요"라고 2회 방송을 했다...

중국어선에서 선원 무단이탈..택시 타고 영암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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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03201615155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214&aid=0000888356 [뉴스데스크] ◀ 앵커 ▶ 불법조업 혐의로 해경에 붙잡혀 있던 중국어선에서 중국인 선원 1명이 달아났습니다. 과거 국내에 불법 체류하며 폭력을 휘두른 전력이 있어서 경찰이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윤수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목포 해양경찰서 전용부두에 중국 어선이 정박해 있습니다. 지난 1일, 전남 가거도 해역에서 규정보다 촘촘한 그물로 어린 물고기를 잡다 해경에 붙잡힌 중국 어선입니다. 그런데 이 배에 대기 중이던 중국인 선원 30살 상 모 씨가 사라졌습니다. [목포해경 관계자] "(지키는) 직원은 경찰 1명. (어선이) 3척 이상이면 경찰관 2명, 전경 2명 이렇게 다르죠. 어영부영 도망가버려서…" 어제(2일) 오전 9시 30분쯤 해경 전용부두를 빠져나온 상 씨는 어디론가 걸어가는 모습이 부두 인근의 CCTV에 잇따라 포착됐습니다. 이후 9시간이 지나서야 선원 인원점검 과정에서 상 씨가 사라진 걸 파악한 해경은 경찰에 공조수사를 요청했습니다. 경찰과 해경은 상 씨가 택시를 타고 목포에서 영암으로 갔고, 내국인의 도움을 받고 있다는 택시 운전사의 진술을 확보했습니다. [경찰 관계자] "택시기사한테 쪽지에 적힌 휴대전화 번호를 주면서 그 남자한테 전화를 걸어달라고 한 거예요. 택시에서 내리니까 (그 남자가) 데리고 갔어요." 사라진 중국 선원 상 씨는 과거 경기지역에 불법 체류하다, 지난 2013년 폭행 혐의로 붙잡혀 강제 추방됐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상 씨가 국내 불법체류 조직과 연계돼 있을 것으로 보고 상 씨의 행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