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혜원 올케 "창성장 매입, 알고 있었다 해라" 올케의 아들 "솔직히 말하면 몰랐는데.. 응"

다음

네이버

손혜원 올케가 '차명' 부인하자 남동생이 카톡 공개하며 재반박



관련뉴스 : 손혜원 동생 "내 아들 위해 건물 매입? 누나가 거짓말" / 최초 인터뷰 "손혜원 올케 입 열다"




손혜원 의원이 목포 창성장 증여자라고 밝힌 조카 장훈씨의 어머니(손 의원의 올케) 문모씨가 25일 라디오 인터뷰에 나와 "창성장은 손 의원이 우리 아들 앞으로 증여한 것이지 손 의원 차명 재산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문씨 주장은 손 의원 동생인 남편 손모씨의 주장을 반박한 것이다. 손씨는 지난 24일 본지 인터뷰에서 "누나가 차명 소유를 감추기 위해 '조카 증여'라고 거짓말을 하고 아내를 목포로 불러서 창성장을 실제 운영하는 것처럼 위장했다"고 했다.

아내 문씨는 이날 인터뷰에서 "목포는 12월 19일 제가 원해서 내려왔고, (차명 소유를 감추기 위한 것은) 절대 아니다"라고 했다. 문씨는 '아들 장훈씨도 목포에 내려와 함께 살기로 합의가 다 됐느냐'는 물음에 "네"라고 답했다.

이에 대해 남편 손씨는 이날 통화에서 "지난달 28일 해외에서 돌아와 아내에게 반지도 선물해줬는데 19일에 목포라니 말이 안 된다"며 "아들이 나와 함께 있고 목포 내려갈 생각이 없다는데 왜 그런 말을 하는지 모르겠다"고 했다. 

손씨는 "아내가 아들에게 '창성장 존재를 매입 때부터 알고 있었다고 (주변에) 말하라'고 한 카카오톡 대화 내용〈사진〉도 갖고 있다"며 "아내 인터뷰를 보니 누나가 인터뷰 배후에 있는 것이 느껴졌다"고 했다. 

장훈씨는 카카오톡 대화에서 문씨가 "증여한 거 맞잖아"라고 하자 "내가 부동산 투자를 했다고? 군대에 있는 23살짜리가? 증여? 나 군대에 가 있는 동안 이뤄진 그거?"라고 되묻기도 했다.
--------------------------------------


동생의 주장에 이어 그의 전 아내의 인터뷰... 이제 다시 동생의 재반박이 나왔습니다.

반박내용은 창성장의 존재를 주변에 말하라 했다는 카톡내용도 공개한 상황입니다. 

물론 그전 인터뷰에는 손혜원 조카에 대해서는 나중에 휴가 나왔을때 손혜원 올케.. 조카의 어머니가 설명을 해서 그때부터 알게 되었다는 내용이 있긴 합니다..

그리고 정리 후 목포로 내려온다는 인터뷰 내용도 있고요..

일단 손혜원 동생과 올케와는 합의이혼이든 서류상 이혼이든 갈라선 상황이고 올케의 인터뷰에서는 현재 창성장에 있는 상황입니다. 

조카의 정식 인터뷰나 입장표명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손혜원 동생이나 올케의 간섭 없는 순수 입장표명이 나오면 정리가 될듯 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