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잃은 경비원에 "전보 조치" 막말한 구의원 제명
https://news.v.daum.net/v/20180805154224572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1025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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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7/26/0200000000AKR2018072611960005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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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가 될 수 있으니..일부에선 아들을 죽게 한 가해자가 전근향의원이란 말이 있어서요..;;;
일단 사고를 일으킨 사람은 A씨(46세.. 여성)입니다.. A씨는 병원에 입원하여 자기는 급발진으로 인한 사고라며 죄 없다 버티고 있는 중입니다.
또한 가해자의 가족이 여기저기 언론플레이 하는 중입니다.
그리고 문제의 부산 동구 더불어민주당 소속 구의원은 전근향 의원입니다.
위에 두산 위브포세이돈2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장이라 나와 있네요.. 일단 이번 사건으로 회장직에서 물러난 상황입니다.
즉 가해자 A씨(48세 여성) 과 사건이 결론은 나지 않은 상황이며 급발진 사고라며 버티는 중이고... 가해자 가족은 사건 후 여기저기 알려지니까 언론플레이중이고..
피해자의 아버지이자 두신 위브포세이돈에 경비직으로 근무하시는 분을 다른 곳으로 전보조치를 요청한 것은 더불어민주당 부산 동구 구의원 전근향의원입니다. 아마 아파트값 떨어질까봐 걱정 되었나 봅니다.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같은 아파트에서 함께 근무하던 아들을 불의의 사고로 잃은 아버지 경비원에게 '전보 조처' 운운하며 막말을 한 현직 구의원이 당에서 제명됐다.
갑질
더불어민주당 부산광역시당 윤리심판원은 동구의회 A 구의원에 대해 제명 결정을 내렸다고 5일 밝혔다.
민주당과 입주민에 따르면 지난달 14일 부산 동구 범일동 두산위브 아파트에서 주행 중이던 SM5 차량이 경비실로 돌진하는 일이 발생했다.
이 사고로 당시 근무 중이던 경비원 김모(26)씨가 숨졌다. 김씨는 이 아파트에서 아버지 김씨와 함께 경비원으로 근무를 해왔다. 아들의 사고 현장을 직접 확인한 아버지는 당시 큰 충격을 받았던 것으로 알려진다.
문제는 사고 직후 입주민 대표이자 민주당 현직 구의원인 A씨가 경비업체에 연락해 "아버지와 아들이 어떻게 한 조에서 근무할 수 있었냐"면서 "아버지를 다른 사업장으로 전보 조치하라"고 요구한 사실이 공개되며 막말 논란이 일었다.
윤리심판원은 "고인의 아버지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주는 발언을 함으로써 유족은 물론 입주민들에게도 큰 실망과 분노를 야기했다"면서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책임 있는 공당 소속의 지방의원이 이같이 참담한 일에 연루된 데 대해 엄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시민들께 진심으로 사죄드린다"며 제명 이유를 밝혔다.
부산시당은 비슷한 일의 재발을 막기 위해 당원과 지방의원의 윤리의식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도 덧붙였다.
ready@yna.co.kr------------------------------------------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7/26/0200000000AKR20180726119600051.HTML
유족 "가해자 아직 제대로 된 사과 없이 급발진 주장"
입주민 대표 구의원은 아들 잃은 아버지 경비원 전보 요구 논란
입주민 대표 구의원은 아들 잃은 아버지 경비원 전보 요구 논란
(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최근 부산의 한 아파트에서 교통사고로 20대 청년 경비원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아파트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금하고 가해자 처벌을 요구하는 탄원서 작성에 나섰다.
26일 해당 아파트 측과 유족 등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6시 25분께 부산 동구 범일동의 한 아파트 경비실 앞에서 A(46·여) 씨가 운전하던 SM5 차량이 인근 상가 건물을 들이받은 후 후진하면서 아파트 정문 경비실 쪽으로 돌진했다.
당시 경비 근무를 서던 김모(26) 씨는 피할 사이도 없이 차량에 부딪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김 씨는 아버지와 함께 같은 아파트에서 근무하는 청년경비원이었다.
사고 당시 아들과 함께 근무했던 아버지 김 씨는 아들의 사고 장면을 목격하고 큰 충격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안타까운 소식을 접한 아파트 입주민들은 지난 17일부터 자발적으로 모금운동을 벌여 1천300만 원가량의 성금을 아버지 김 씨에게 전달했다.
입주민들은 "가해자가 제대로 된 사과 없이 급발진을 주장하고 있다"며 처벌을 해달라는 탄원서 작성에 나섰고 900여 명이 서명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를 낸 A 씨는 병원에 입원해 있는 상태로 경찰의 1차 조사에서 "일부 과실은 인정하지만 차량 결함에 의한 급발진에 의한 사고였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과실치사 혐의로 A 씨를 입건했지만 가해자가 입원해 있는 상태라 자세한 조사는 아직 이뤄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급발진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감정 결과도 아직 나오지 않았다.
아버지 김 씨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A 씨와 그의 가족이 이 사건이 이슈가 되자 문자메시지를 보내오거나 입주민을 찾아가 사과한 적은 있지만 나를 직접 찾아와 사과한 적은 없다"며 "아들을 숨지게 하고 차량 결함만 운운하고 있다"고 분통을 터트렸다.
한편 해당 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장인 현직 구의원이 경비용역업체에 아버지 김 씨의 전보를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다.
동구의회 전근향 의원이 사고 직후 경비업체에 연락해 "아버지를 다른 사업장으로 전보 조처하라"고 요구했다는 것이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아파트 주민들은 비상대책회의를 열어 전 의원에게 공개 사과를 요구했다.
전 의원은 현재 입주자 대표직에서 물러난 상태다.
전 의원은 "아들의 사고를 목격한 아버지의 마음을 생각해 다른 곳에서 근무하는 것을 제안하는 의미였다"고 해명했다.
handbrother@yna.co.kr------------------------------------------------
오해가 될 수 있으니..일부에선 아들을 죽게 한 가해자가 전근향의원이란 말이 있어서요..;;;
일단 사고를 일으킨 사람은 A씨(46세.. 여성)입니다.. A씨는 병원에 입원하여 자기는 급발진으로 인한 사고라며 죄 없다 버티고 있는 중입니다.
또한 가해자의 가족이 여기저기 언론플레이 하는 중입니다.
그리고 문제의 부산 동구 더불어민주당 소속 구의원은 전근향 의원입니다.
위에 두산 위브포세이돈2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장이라 나와 있네요.. 일단 이번 사건으로 회장직에서 물러난 상황입니다.
즉 가해자 A씨(48세 여성) 과 사건이 결론은 나지 않은 상황이며 급발진 사고라며 버티는 중이고... 가해자 가족은 사건 후 여기저기 알려지니까 언론플레이중이고..
피해자의 아버지이자 두신 위브포세이돈에 경비직으로 근무하시는 분을 다른 곳으로 전보조치를 요청한 것은 더불어민주당 부산 동구 구의원 전근향의원입니다. 아마 아파트값 떨어질까봐 걱정 되었나 봅니다.
[추가]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이나 부산시당의 논평이나 입장문을 찾아 보았으나.... 논평이나 언급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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