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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교도소? 신상공개 사이트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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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링크 : 디지털교도소 악성범죄자들의 신상을 무려 30년동안 공개하겠다고 만들어진 사이트같습니다.. 공개된 신상정보에 대해 한국의 법에 저촉되는건 불보듯 뻔하지만 공개된 이들이 아무래도 저지른 범죄에 대해 받은 처벌이 약하다는 논란이 있는 이들이 상당수라 이런 사이트가 만들어진거 아닌가 싶습니다.. 신상정보 공개 이외 범죄자들에 대한 제보도 받네요.. 그리고 공개된 범죄자들의 재판일정도 공개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접속에 무리는 없지만 이후에 방통위등에서 접속차단을 할 여지는 큽니다.. 아마도 우회접속을 통해 접속이 되도록 할 수도 있겠죠. 여기서 공개된 정보를 다른 곳에 유포하면 개인정보 보호법에 따라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그냥 방문정도로만 끝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400억대 손실 막았는데 해고"..한전KPS 직원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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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사업 진행 과정에서 수백억 원의 잠재적 손실을 막아낸 공기업 직원이 있습니다. 이 직원은 회사에서 공로를 인정받아 특별 휴가나 포상을 받았을까요? 아닙니다. 이 직원은 얼마 전 해고됐습니다. 이 회사는 한전KPS입니다. 전력시설의 설비 유지와 관리를 전담하는 회사인데, 한국전력의 자회사입니다. 한전KPS는 대규모 사업의 효율적인 위험 관리를 위해 2016년 '사업 관리 전문경력직'을 모집했고, 이때 입사한 금융전문가가 바로 해고된 직원, 이 모 씨입니다. 이 씨는 1년마다 계약을 갱신하는 전문계약직입니다. 4년 전 입사한 뒤 세 차례 계약을 연장했습니다. 상·하반기마다 받는 인사평가에서도 줄곧 최고 등급에 가까운 좋은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하반기에는 처음으로 성과급을 받지 못했습니다.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지난해 9월, 한전KPS는 포스코와 '광양 제철소 기능 개선 사업'의 계약을 앞두고 있었습니다....

나도 모르게 '대포통장 공범'으로?..보이스피싱의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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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앵커> 권애리 기자의 친절한 경제 시작합니다. 권 기자, 오늘(7일)은 정말 끊임없이 진화하는 보이스피싱 얘기네요. 우리가 꼭 알아둬야 할 신종 수법, 새로운 유형이 있다고요? <기자> 네. 보이스피싱도 사실 최근에 주된 경향 이런 게 계속 바뀝니다. 최근에는 이른바 대포통장, 사기나 돈세탁 같은 데 이용되는 명의 도용한 통장을 만들기가 전보다 어려워지다 보니까요. 이 대포통장에 끌어들이려는 보이스피싱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금융당국이 소비자경보까지 발령했습니다. 먼저 자영업자분들이 특히 유심히 들어주시면 좋겠는데요, 자영업자들은 온라인에 영업을 위해서 계좌와 전화번호를 동시에 공개하는 분들이 많죠. 이렇게 공개된 정보를 대포통장으로 끌어들이는 요즘 수법이 있습니다. 갑자기 모르는 사람이 전화를 해와서 잘못 눌러서 또는 어떤 착오로 당신의 계좌로 돈을 잘못 입금했다, 이거 잘못 드린 거니까 제가 불러드리는 계좌로 그 돈 좀 보...

해운대 소란 주한미군, 폭죽 난사에 음주운전..미군은 "확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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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경찰 추산 외국인 8천명 모여, "캘리포니아 해변인 줄 알았다" 외국인 대비 경찰관 95명 배치해놨지만 '폭죽 사태' 돌발 발생 지역 주민들 "소란 행위도 문제지만, 마스크도 쓰지 않아 불안" 해운대 번화가서 폭죽 터뜨리는 외국인들 [독자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부산=연합뉴스) 차근호 정빛나 기자 =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일대에서 폭죽 수십발을 터트리며 소란을 부린 주한미군들이 음주운전을 했다가 경찰에 적발된 사실도 확인됐다. 6일 부산 해운대구와 해운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4일 해운대 해수욕장 일대에서 폭죽 소란을 피운 외국인들은 오산과 군산, 대구 등지에서 주둔하던 주한미군이다. 건물은 물론 시민을 향해서도 폭죽을 쏘다가 출동한 경찰에 검거돼 5만원의 범칙금 처분을 받은 외국인도 미군으로 신분이 확인됐다. 이들은 지난 3일에도 해운대 엘시티 건물에서 창밖으로 폭죽을 쏴 입주민들의 항의를 받기도 했다. 폭죽 난동 당일 미군 운전자에 의해 해운대 구...

"때린 사람이 멍들 정돈데"..국회 불려온 감독 "폭행 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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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박정 "피해자, 피의자 다 불러서 국회 청문회 할 필요 있다" 이용 "무엇이 당당하냐..의원 생명 걸고 모든 것 밝히겠다"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고 최숙현 선수 사망 관련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참석한 경주시청 트라이애슬론 직장 운동부 감독 A씨(왼쪽부터), 코치 B씨, 선수 C 씨가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0.7.6/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서울=뉴스1) 이균진 기자,정윤미 기자 = 철인 3종 경기(트라이애슬론) 유망주였던 고(故) 최숙현 선수 사건에 대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긴급 현안질의가 폭행 여부를 놓고 진실 공방으로 얼룩졌다. 폭행·폭언 가해자로 지목된 경주시청 감독과 선수 2명 등은 관련 혐의를 전면 부인했고, 부산시체육회 역시 회유 의혹을 부인했다. 이용 미래통합당 의원은 6일 국회에서 열린 문체위 긴급 현안질의에서 경주시청 감독 A씨와 남자선수 B씨, 여자선수 C씨를 향해 "혹시 피해자들과 또는 최 선수에게 사죄할 생각이 있느냐"라고 물었다. 이에 A씨는 "경찰 조사를 받고 있고 그 ...

김남국 "대구 의원 곽상도, 잠실 집 6~7억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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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곽상도, 문대통령 아들 부동산 투기 의혹 제기에 반격 더불어민주당 김남국 의원이 문재인 대통령 아들을 겨냥해 부동산 의혹을 제기한 미래통합당 곽상도 의원에게 맞장 토론을 제안하며 반격했다. 김 의원은 6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곽 의원이 서울시 송파구 장미아파트 141㎡(42평형)을 보유하고 있다"며 "곽 의원 보유 아파트가 5년 새 최소 6~7억에서 10억 가까이 오르는 현실에 대해 정책토론회를 열자"고 했다. 김 의원은 "제가 의원님이라면 대통령 아들 오피스텔 시세 차익 가지고 정치공세 할 것이 아니라 의원님이 보유하고 있는 재건축 아파트 시세가 무섭게 오르는 것을 보면서 '대한민국의 부동산 정책'을 고민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곽 의원이 20대 국회의원으로서 재산 신고한 내역을 보면 올해 상반기까지도 '서울시 송파구 신천동 장미아파트'를 보유하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된다"며 "뭐 각자의 사정이...

법원 "'웰컴투비디오' 손정우, 국내 수사받아야"..美송환 불허(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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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면죄부 주는 것 아니야..손정우, 수사와 재판 협조하고 처벌 받아야"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박형빈 기자 = 아동 성 착취물 사이트 '웰컴 투 비디오'를 운영한 손정우(24) 씨가 미국 송환을 피했다. 서울고법 형사20부(강영수 정문경 이재찬 부장판사)는 6일 검찰이 청구한 손씨에 대한 범죄인 인도를 허가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재판부는 '웰컴 투 비디오'와 관련한 아동·청소년 성 착취물 관련 수사가 아직도 국내에서 진행 중인 만큼 손씨가 미국으로 송환되면 수사에 지장을 초래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아동·청소년 음란물 범죄를 근절하려면 음란물 소비자나 '웰컴 투 비디오' 사이트 회원을 발본색원하는 철저한 수사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웰컴 투 비디오'에서 음란물을 다운로드한 이들 가운데 국제 공조 수사를 통해서 신원이 확인된 것은 극소수에 불과하다"며 "손씨를 미국으로 인도하면 한국이 (음란물 소비자들의)...

"진실 밝히고 싶다" 故 최숙현 선수 동료들, 충격적 증언 (기자회견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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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감독, 선수들에게 상습적인 폭행과 폭언" "주장 선수, 최숙현 선수를 정신병자라고 부르며 이간질" "팀 닥터, 최숙현 자살하게 만들겠다고 말해" "최숙현과 함께 용기 내 고소하지 못한 점 유족에게 죄송"   [이용 / 미래통합당 의원] 고 최숙현 선수 사건 관련 추가 피해자 기자회견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최숙현 선수가 하늘로 떠난 지 10일째 되는 날입니다. 사명감을 가지고 나서주신 언론인 덕분에 뒤늦게나마 문체부, 대한체육회, 대한철인3종협회 등 관련 기관들이 전담팀을 꾸려 가혹행위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고 있지만 김규봉 감독과 장 모 선수 등 가해자들은 여전히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오늘 고 최숙현 선수 사건으로 신체적, 정신적 충격이 채 가시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동료 선수들이 당시 상황을 직접 증언하기 위해 큰 결심과 용기로 함께 이 자리에 서주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오늘 이 자리에...

'학원강사'에 이어 과천 확진자 거짓말에 인천 '발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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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인천에서 건강기능식품 판매설명회에 참석한 확진자의 가족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인천시는 남동구에 거주하는 ㄱ씨(86·여)와 서구에 사는 ㄴ씨(67) 등 2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ㄱ씨는 지난 5일 확진 판정을 받은 딸 ㄷ씨(60)의 어머니다. ㄱ씨는 딸이 확진 판정을 받아 접촉자로 분류돼 검사를 받았다. 인천시는 ㄱ씨를 길병원에 격리입원 조치하고, ㄱ씨 접촉자에 대해 검사하고 있다. ㄴ씨는 지난 5일 확진판정을 받은 아내 ㄹ씨(62)의 남편이다. 앞서 지난 5일 확진 판정을 받은 ㄴ씨와 ㄹ씨 등 4명은 지난달 26일 인천 남동구에서 열린 건강기능식품 판매설명회에 참석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 건강기능식품 설명회에는 지난달 29일 확진 판정을 받은 경기도 과천의 50대 남성 확진자가 참석한 것으로 조사됐다. 인천시는 과천의 50대 확진자가 거짓말을 해 남동구에서 10명이 참석해 건강기능식품...

임오경, 故최숙현 동료에 부적절 통화 논란.."보수언론의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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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서울=연합뉴스) 이보배 홍규빈 기자 = 핸드볼 국가대표 출신인 더불어민주당 임오경 의원이 팀 내 가혹행위에 극단적 선택을 한 고(故) 최숙현 트라이애슬론(철인3종경기) 선수의 동료들에게 전화해 부적절한 발언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으로 최 선수 사건의 진상조사를 추진 중인 임 의원은 "진상규명을 두려워하는 세력들이 내일(6일) 열리는 문체위 회의에 물을 타기 위한 조직적 행위"라고 즉각 반박했다. 5일 TV조선은 임 의원이 최근 최 선수의 동료에게 전화해 고인 측에 책임을 전가하는 듯한 발언 등을 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임 의원은 최 선수의 검찰 고소 행위와 관련, "왜 이렇게 부모님까지 가혹하게 자식을…. (가해자들을) 다른 절차가 충분히 있고, 징계를 줄 수 있고 제명을 할 수도 있는 방법이 있는데…어린 선수에게 검찰과 경찰 조사를 받게 했는지…"라고 말했다. 최 선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