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천 홍수주의보 발령..서울 곳곳 침수피해 급증
https://news.v.daum.net/v/20180828210546935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21&aid=0003559480
증산지하차도·동부간선도로·월계교 전면통제
침수피해 479건..경기·강원에 호우특보 확대
28일 서울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피해(SNS 갈무리)© News1
dongchoi89@news1.kr
------------------------------------------------------------------
폭염으로 그리 고생을 시키더만.. 이젠 비로 인해 난리 나네요.. 몇번이나 재난문자가 와요..;;
비피해 없도록 다들 비피해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침수피해 479건..경기·강원에 호우특보 확대
(서울=뉴스1) 최동현 기자 = 28일 수도권에 시간당 50㎜ 이상의 물폭탄이 쏟아지면서 지하차도와 동부간선도로가 전면 통제되고 도로가 물에 잠기는 등 서울 곳곳에서 침수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오후 9시 현재 서울 마포구 상암동 증산지하차도와 서울 노원구 월계1교, 동부간선도로 양방향이 침수돼 전면 통제된 상태다.
또 이날 오후 8시30분을 기해 서울 중랑천 중랑교 일대에 홍수주의보가 발령됐다.
아울러 서울 마포구 연남동과 서대문구 신촌, 종로 일대가 물에 잠기는 사고가 발생했고, 서울 동작구 중앙대 앞에서는 가로수가 폭우에 쓰러지기도 했다.
침수피해로 인한 배수지원 신고도 잇따르고 있다. 중대본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까지 접수된 서울 배수지원 침수피해는 479건에 달한다. 다행히 정전이나 인명피해는 아직 접수되지 않았다.
사회적관계망서비스(SNS)에서도 도로가 잠기거나 하천이 범람하는 호우피해가 실시간으로 오르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7시40분을 기점으로 서울에 호우경보를 발령하고, 오후 7시50분에는 강원도 춘천과 경기도 가평, 남양주, 구리, 부천에 내려진 호우주의보를 호우경보로 격상했다.
이어 오후 8시20분에는 경기도 군포에 호우경보를, 경기도 안산에 호우주의보를 발령하고, 오후 8시40분에는 강원도 양구평지·인제평지, 경기도 여주·이천·용인·수원으로 호우주의보를 확대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내일(29일) 오후부터 30일 새벽까지 서울, 경기북부와 강원영서북부를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폭우가 내리겠다"며 "산사태와 축대 붕괴, 토사 유출, 침수 등 비 피해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
폭염으로 그리 고생을 시키더만.. 이젠 비로 인해 난리 나네요.. 몇번이나 재난문자가 와요..;;
비피해 없도록 다들 비피해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