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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언론이 본 10월 3일 서울에서 열린 광화문광장 및 마로니에 공원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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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뉴스 : 「お前は親日なのか! 取材許可証を出せ!」 史上最大の「反・文在寅」デモ 現地緊急レポート(주간 문춘디지털) ("너는 친일인가! 취재 허가증을 내라!"사상 최대의 '반 · 문재인 "데모 현지 긴급 리포트) 「文在寅、曺国は異常だ! 間違っている!」 「文在寅は大韓民国のための大統領ではない! 北の将軍のための大統領だ!」 10月3日、韓国・ソウル中心部の光化門広場。台風18号が過ぎ去って、汗ばむほどの陽気となった会場は溢れんばかりの人集りで、各所で行われる演説やシュプレヒコールが響き渡り、行き交う人同士の会話も聞こえなくなるほどの爆音に包まれていた。  この日に行われた保守派による「反・文在寅」デモは、「保守系の集会としては史上最大の市民集会」(10月3日付中央日報電子版)となった。主催者発表の300万人から500万人には及ばないものの数十万人規模の集会となり、デモ隊の列は光化門広場からソウル駅前まで約2キロにわたって断続的に続いた。参加しているのは40代以上とみられる中高年層で、口々に文在寅批判の声を上げながら行進していた。  12時半にソウル駅前で始まった「1000万人無罪釈放本部」のデモを皮切りに、13時からは光化門広場で最大団体である「文在寅下野汎国民闘争本部」らのデモも開始。幅広い団体が集まった会場では、各所で演説が行われて、爆音が響いていた。 「大韓民国を守るために文在寅をやめさせねばならない!」 「大韓民国を守れ! 大韓民国を殺すな!」  熱弁を振るう野党議員を見つめながら、インタビューにこたえた女性(70代)は語った。 「文在寅政権が北朝鮮を愛するのはいいけど、韓国の若者の暮らしを見てみろと言いたい。まず彼らのことを先に大切にしてあげてほしい」  会場には、「機会は平等であり、過程は公正であり、結果は正義であるように!」と語る文在寅氏の大統領選時のスピーチ映像が流されていた。娘の教育問題で揺れる曺国氏をかばう文在寅氏を揶揄したものだ。その映像が続くなかで、女性は続ける。 「文在寅政権になって、たしかに最低賃金は上がった。でも、景気は悪くなるばかり。北朝鮮の貧しい人を抱えきれるような状態じゃない。ましてや、北朝鮮は韓国だけでなく世界中を脅迫...

이춘재 "화성 8차사건도 내가"..자백 신빙성 논란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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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뉴스리뷰] [앵커] 화성연쇄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인 이춘재가 모방범죄로 밝혀진 화성 8차사건마저 자신이 저질렀다고 주장했습니다. 8차사건은 진범이 붙잡혀 처벌까지 받은 사안이어서 향후 논란이 예상됩니다. 강창구 기자입니다. [기자] 이춘재가 화성연쇄살인사건 10건을 모두 자신이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부산교도소에서 이뤄진 대면조사에서 이춘재는 8차사건을 포함한 10건의 화성사건과 다른 4건을 합쳐 모두 14건의 살인을 저질렀다고 자백했다는 겁니다. 8차사건은 1988년 9월 16일 당시 화성군 태안읍 진안리 한 주택에서 13살 박모양이 피살된 사건으로 이듬해 범인이 검거돼 처벌까지 받았습니다. 이춘재의 주장이 사실일 경우 당시 경찰의 부실 수사로 죄없는 시민을 붙잡아 옥살이를 시킨 셈이어서 작지 않은 파장이 예상됩니다. 실제로 8차사건 진범으로 검거돼 20년간 복역하다 석방된 윤모씨는 자신은 범행하지 않았고 폭행당했으며 억울하다고 말한 것으로 한 언론이 보도하기도 했습니다. 경찰은 이에 따...

중국산 '쥐똥 김치' 우리 밥상 장악..식약처 "통관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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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 앵커멘트 】 식약처에서는 매년 중국산 김치에 대한 현지 실태조사를 하는데, 그 실태조사 보고서를 MBN이 단독 입수했습니다. 보고서를 살펴봤더니, 쥐똥이나 쥐굴이 확인되는 등 김치를 만들어서는 안 되는 부적합 업소를 포함해 25군데가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최형규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 8월, 식약처가 실시한 중국의 한 김치 공장 현지 실사 보고서입니다. 사진까지 첨부해 자세하게 작성했습니다. 그런데, 위생 상태를 다룬 보고서에서 유통기한이 지난 원료를 사용했고, 심지어 쥐의 흔적인 쥐똥이나 쥐굴이 확인됐다고 기재했습니다. ▶ 인터뷰(☎) : 식약처 관계자 - "현지 점검했을 때 위생적으로 미흡한 부분도 있는 업소도 있었고…." 이뿐만이 아닙니다. 김치를 다 만든 완제품 역시 유통기한이 지났다고 표기하고, 보관 상태도 엉망입니다. 이 제조 업소는 결국 부적합 판정을 받고 수입금지됐습니다. 모두 25곳이 적발돼 19개 ...

"수입 돈육포서 ASF바이러스 유전자 검출..생존여부 검사중"

다음 네이버 식약처, 무신고 축산물 판매점 5곳 적발·고발 외국 식료품 판매점 1천400여 곳 정부 합동 단속 실시 예정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무신고 수입축산물 유통·판매 업소에서 압류한 돈육포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바이러스의 유전자가 검출돼 바이러스 생존 여부를 검사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식약처는 외국 식료품 판매업소 총 542곳을 점검해 무신고 수입축산물을 불법 유통·판매한 5곳(10개 제품 압류)을 적발해 경찰청에 고발 조치했다. 식약처가 압류한 10개 제품(소시지 9개·돈육포 1개)을 농림축산식품부 검역본부가 검사한 결과 돈육포 제품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바이러스 유전자(genotype Ⅱ)가 확인됐으며, 현재 바이러스 생존 여부를 확인하는 검사를 하고 있다. 경찰청은 적발된 무신고 돈육 축산물의 반입경로와 유통 판매책 등 유통경로를 역추적하고 있다. 불법 돈육 축산물 반입·유통·판매 행위자를 끝까지 추적해 사법처리할 계획이다. 정부는 이번...

[현장+]아이들도 있는데 휘발유를.. 아수라장 보수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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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어린이·성인 남성까지 고통 호소했지만..주최측은 "돌진하자" 선동 3일 오후 청와대 사랑채 인근에서 진행된 '조국 사퇴'를 요구하는 집회에서 주최측이 경찰 벽 방향으로 손짓하며 시위대를 이동시키고 있다./사진=방윤영 기자 "우리는 평화 집회입니다. 경찰 벽 밀지 마세요." 3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열린 '조국 사퇴'를 요구하던 범보수 단체는 평화를 외치면서도 폭력 시위 모습이 곳곳에서 나타났다. 급기야 한 남성은 휘발유까지 들고 집회 현장에 나타났다. '비폭력 평화시위'를 표방하던 이들은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돌변했다. 집회를 종료하기로 예정했던 저녁 7시 주최 측은 "청와대로 돌진하자"며 집회 참가자들을 경찰 벽 앞에 세웠다. 시청역 인근에서 집회를 하던 석방운동본부 집회 참가자들까지 합류하며 세를 키웠다. 북을 두드리며 참가자들을 더욱 흥분시켰다. 집회 참가자들은 몰려드는 인파에 이리저리 휩쓸렸다. 곳곳에서 "밀지 마세요", "사람이 다쳐요"라며 만류했지만 주최 측은 더욱 북소리를 크게 울렸다. 경찰 벽 방향으로 손짓하며 사람들을 이동시키기까지 했다. 무대 위 설치된 간판에 쓰인 "평화 시위" 문구가 무색했다. 문제는 집회 현장에 70~80대 어르신들과 어린 아이까지 있었다는 점이다. 아이들은 유모차를 타거나 부모의 목마를 타고 집회를 찾았다. 결국 초등학생 저학년으로 추정되는 여자아이가 고통을 호소해 바닥에 눕혀졌다. 성인 남성까지 호흡 곤란을 호소하며 바닥에 주저앉았다. 3일 오후 청와대 사랑채 인근에서 '조국 사퇴'를 요구하던 집회 참가자들이 경찰과 대치하다 경찰 방패를 뺏는 등 충돌을 벌이고 있다. /사진=방윤영 기자 집회 참가자들은 경찰 벽을 손으로 잡아 뜯으려 하거나 방패를 뺏었다. 경찰 벽은 시위대의 돌진에 휘청거렸...

'조국 찬반' 세대결 양상..내일 서초동 촛불 규모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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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지난 3일 광화문집회..300만~500만명 참석 주장 나경원 "서초동이 200만명이면 우리는 2000만명" 5일 8차 서초동 집회 예정..참가 규모 확대 주목 입건 0명..46명 연행 광화문집회와 차별화 관심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자유한국당과 보수단체의 '문재인 정권 규탄 10.3 국민 총궐기가 열린 지난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일대가 참가자로 가득차 있다. 2019.10.03. (사진=자유한국당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고가혜 기자 = 이번 주말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열린 예정인 '제8차 검찰개혁 촛불집회'와 관련, 지난 3일 열린 맞불 성격의 대규모 광화문 집회가 어떤 자극제가 될 것인지 여부가 주목된다. 참가인원 규모, 청와대 앞 '폭력집회'로 변질된 광화문 집회와 달리 예전처럼 평화집회가 계속될 것인지 등이 관전 포인트다. 4일 경찰 등에 따르면 사법적폐청산 범국민시민연대(범국민시민연대)는 오는 5일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제8차 사법적폐 청산을 위한 검찰개혁 촛불문화제'를 개최한다. 본집회에 앞서 ...

日, '방사성 물질 검출' 이유 찾아냈지만..'방류' 위해 은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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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앵커] 일본은 치명적 방사성 물질이 포함된 사실과 제대로 제거되지 못한 이유까지 찾아냈지만 그동안 공개해오지 않았습니다. 오염수를 바다에 방류하기위한 국내외 여론을 만들기위한 은폐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도쿄 이민영 특파원입니다. [리포트] 후쿠시마 원전에서 남쪽으로 50km 떨어진 이와키 항구. 오염수가 잘 관리된다고 믿는지 물었습니다. [이와키시/어민 : "지금은 아무것도 없다잖아요. 전에는 큰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그런 이야기가 없으니까요."] 이렇게 믿는 데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오염수를 관리·감독하는 일본 정부 내 소위원회. 첫 회의가 열린 2016년 11월, 도쿄전력이 제출한 자료입니다. 삼중수소 외에 다른 방사성 물질은 정화를 거쳐 기준치 이하로 낮췄다고 돼있습니다. 그런데 측정 시점이 2년여 전이었고, 그것도 단 8일치 측정 결과였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위험성을 은폐했다는 의혹은 일본 내부에서도 제기돼 왔습니다. [야마모토/처리수 취급 소위원장 : "(최신 정보를 사용하지 않은...

각목 휘두른 보수집회 참가자들, 청와대 진출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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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일부 참가자들 격앙.. 청와대 앞 효자동 삼거리에서 대치중 [오마이뉴스 권우성 기자] ▲ 각목 휘두른 일부 보수집회 참가자들, 청와대 방면 진출 시도 ⓒ 권우성 ▲ 각목 휘두른 일부 보수집회 참가자들, 청와대 방면 진출 시도 ⓒ 권우성 3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자유한국당-범보수단체의 문재인 정부 규탄 집회 이후 일부 참가자들이 각목 등을 휘두르며 청와대 방면 진출을 시도했다. 보수단체 집회 참가자들은 청와대 앞 효자동 삼거리에서 경찰 저지선에 막혔다. 집회 참가자들은 저지선 앞에 무대차량을 세우고 경찰과 대치했다. 갑자기 검은 옷을 입은 탈북자 단체 회원들이 경찰 저지선 앞으로 난입, 각목을 휘두르며 돌파를 시도했다. 현장 곳곳에서는 집회 참가자와 경찰 사이의 충돌이 발생하고 있다. 이들은 "문재인 끌어내자" 등의 구호를 외치며 물병을 던지는 등 지속적으로 경찰저지선 돌파를 시도했다. 집회중 격앙된 사람들이 있었나 봅니다..;; 청와대까지 행진을 한 보수단체 및 자유한국당 집회 참여자들이 청와대에서 설치된 경찰 저지선에서 집회중에 몇몇 사람들이 저지선을 뚫을려 시도하고 이런 와중에 경찰을 향해 각목...

SK, 불화수소 국산화 성공.."반도체 라인에 투입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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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램테크놀러지와 공동으로 日 수출허가 '0건'인 제품 소재 공급처 다변화 가속 SK하이닉스가 일본의 수출규제 품목 중 하나인 액체 불화수소(식각액) 국산화에 성공했다. 이달 초부터 국내 업체 제품을 일부 반도체 생산라인에 투입하고 있다. 액체 불화수소는 반도체 원판인 웨이퍼를 깎고 불순물을 없애는 데 쓰이는 핵심 소재다. 일본 정부는 대(對)한국 수출규제를 시작한 지난 7월 이후 기체 불화수소 수출은 세 건 승인했지만, 액체 제품 수출은 아직 한 건도 허용하지 않았다. 산업계에선 반도체기업의 핵심 소재 국산화와 수입처 다변화가 예상보다 빠르게 이뤄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SK하이닉스 관계자는 2일 “지난 1일부터 일부 생산라인에 일본산 액체 불화수소 대신 국산 제품을 투입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액체 불화수소를 램테크놀러지에서 공급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램테크놀러지는 2001년 10월 설립된 반도체 공정용 화학소재 전문...

경기 연천 DMZ 멧돼지 폐사체서 돼지열병 바이러스 검출

다음 네이버 남방한계선 약 1.4km 지점서 발견 (세종=뉴스1) 한종수 기자 = 경기 연천군 비무장지대(DMZ) 내 야생멧돼지 폐사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바이러스가 검출됐다. 환경부는 지난 2일 경기 연천 DMZ에서 발견된 멧돼지 폐사체의 혈액을 국립환경과학원에서 정밀 진단한 결과 이같이 확인했다고 3일 밝혔다. 멧돼지 폐사체는 해당 지역의 군 부대가 발견해 연천군에 신고했고 '아프리카돼지열병 표준행동지침'에 따라 시료 채취 후 환경과학원으로 이송해 진단했다. 멧돼지 폐사체가 발견된 곳은 DMZ 우리측 남방한계선 전방 약 1.4㎞ 지점이다. 우리측 남방한계선 일대에 설치된 철책은 과학화 경계시스템이 구축돼 DMZ로부터 남측 이동이 차단되는 반면 북측 북방한계선에 설치된 북측 철책은 우리처럼 견고하지 않아 DMZ 안으로 야생동물 이동이 용이한 것으로 환경부는 판단하고 있다. 환경부는 이번 검출 결과를 농림축산식품부와 지자체 등 방역당국에 통보한 상태이며, 철책 경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