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잃은 경비원에 "전보 조치" 막말한 구의원 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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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0805154224572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10252337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같은 아파트에서 함께 근무하던 아들을 불의의 사고로 잃은 아버지 경비원에게 '전보 조처' 운운하며 막말을 한 현직 구의원이 당에서 제명됐다. 갑질 더불어민주당 부산광역시당 윤리심판원은 동구의회 A 구의원에 대해 제명 결정 을 내렸다고 5일 밝혔다. 민주당과 입주민에 따르면 지난달 14일 부산 동구 범일동 두산위브 아파트에서 주행 중이던 SM5 차량이 경비실로 돌진하는 일이 발생했다. 이 사고로 당시 근무 중이던 경비원 김모(26)씨가 숨졌다. 김씨는 이 아파트에서 아버지 김씨와 함께 경비원으로 근무를 해왔다. 아들의 사고 현장을 직접 확인한 아버지는 당시 큰 충격을 받았던 것으로 알려진다. 문제는 사고 직후 입주민 대표이자 민주당 현직 구의원인 A씨가 경비업체에 연락해 "아버지와 아들이 어떻게 한 조에서 근무할 수 있었냐"면서 "아버지를 다른 사업장으로 전보 조치하라"고 요구한 사실이 공개되며 막말 논란이 일었다. 윤리심판원은 "고인의 아버지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주는 발언을 함으로써 유족은 물론 입주민들에게도 큰 실망과 분노를 야기했다"면서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책임 있는 공당 소속의 지방의원이 이같이 참담한 일에 연루된 데 대해 엄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시민들께 진심으로 사죄드린다"며 제명 이유를 밝혔다. 부산시당은 비슷한 일의 재발을 막기 위해 당원과 지방의원의 윤리의식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도 덧붙였다. ready@yna.co.kr  ------------------------------------------ ht...

마재TV에서 고발 건에 대해 워마드의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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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마드, 이번엔 고양이 학대 사진 올라와.. "동물학대 말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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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0805163901553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4&aid=0004070199 지난 4일 남성혐오 인터넷 커뮤니티인 워마드에 이처럼 고양이를 학대하는 사진이 올라와 논란이 되고 있다. 사진의 진위 여부를 떠나서 글 내용 자체가 동물학대라는 비판이 잇따르고 있다. 남성혐오 인터넷 커뮤니티인 ‘워마드’에 이번엔 고양이를 학대하는 사진이 올라와 논란이 되고 있다. 5일 동물권단체 등에 따르면 전날 워마드 게시판에는 ‘광화문 시위에 대해 할말 있노’라는 제목의 글과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왔다. 게시자는 "워마드랑 엮지 좀 마라 남기자들아, 워마드가 시위에서 얌전히 구호나 외칠 것 같노?"라며 "살남(남자살인) 시위라도 해야겠다. 근데 단점이 더워서 밖으로 돼지사냥하러 가기 싫다"는 글과 함께 수고양이를 학대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싱크대에 고양이를 올려둔 채 고양이 귀에 칼을 대고 있는 장면이 담겨 있다. 이후 싱크대에 고양이 피로 추정되는 빨간 액체가 흥건한 모습을 볼 수 있다. 게시자는 "고양이가 좋은 점은 죽일 때 얼굴 보면 꼴리고 한남(한국남자 비하표현)에 비해 돼지도 아니라서 귀엽다"면서 "크기도 작으니까 죽이고 처리하기 쉽고 대충 봉지에 싸서 버려도 아무도 신경 안 쓴다는 점이 좋다. 길고양이 살남 연습할 때 많이 죽였는데 추억"이라며 고양이를 살해했다고 주장했다. 해당 게시물이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공론화되면서 네티즌들은 분노했다. 네티즌들은 "고양이가 도대체 여성 인권에 무슨 해를 줬나요. 이건 어떤 명분이나 효용도 없는 끔찍한 짓이다", "당신들은 그냥 학대범이지, 페미니스트도 아니다", "만약...

모든 카드사가 포인트 현금화 나선다..고객 결제계좌로 입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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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0805063006862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10251749 현금서비스도 금리인하 요구할 수 있어..여신금융협회 신용카드 표준약관 개정 휴면카드 정지에서 해지까지 기간 3→9개월..연회비 반환 잔여일수 산정 개선 (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고객이 요청하면 모든 카드사가 자사 포인트를 현금화할 수 있게 고객의 카드대금 결제계좌로 넣어준다 . 고객은 자신의 신용상태가 개선되면 카드론뿐 아니라 현금서비스도 금리인하를 요구할 수 있게 된다. 여신금융협회는 이런 방향으로 신용카드 개인회원 표준약관을 개정하고 10월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5일 밝혔다. 개정된 약관은 포인트를 회원의 카드대금 출금계좌로 입금해 회원이 현금화할 수 있게 하거나 카드 해지 시 미상환 카드대금을 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게 명시했다 . 또 현금화할 수 있는 포인트의 종류를 명시하고 회원에게 알리게 했다. 기존에는 일부 카드사만 포인트를 자유롭게 현금화할 수 있게 했으나 이번 표준약관 개정으로 전 카드사가 포인트 현금화 에 나서게 됐다. 약관은 부가서비스 이용과 관련된 전월 실적을 인터넷 홈페이지, 휴대전화 애플리케이션에서 안내 하도록 했다. 부가서비스는 전월 실적에 따라 이용이 제한되는데 이를 제대로 알리지 않아 카드 이용자의 불만이 가중된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약관은 카드론(장기카드대출)뿐 아니라 현금서비스(단기카드대출)도 회원에게 금리인하 요구권을 부여 하게 했다. 금리인하 요구권은 소비자가 자신의 신용상태가 개선될 경우 금융회사에 기존 대출금리를 내려달라고 요구하는 권리 다. 약관은 금리인하 요구권을 현금서비스로 확대하면서 금리인하 요구 관련 방식과 절차를 구체화했다. 취업, 소득증가, 신용등급 상승 등으로 신용상태가 호전된 경...

광화문광장 페미 집회(2018-8-4) 보러 갔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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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페미집회 갔다 왔습니다. 오후 3시 다되어 대한민국 역사박물관 2층에서 봤죠..   시작은 미적미적... 마침 주변에 태극기 집회자들의 행진이 있어서 음악을 틀더군요.. 그래서 일단 박물관에 왔으니 내부 구경좀 하고... 그렇게 구경 좀 하고 다시 나오니 또 보수단체 행진... ㅋㅋ 뭐 난리도 아니더군요... 그리고 페미 집회측에서 실시간 스트리밍을 하더군요 근데 잘 안들려요. 그나마 스트리밍을 들으면 들리긴 하는데 스트리밍에 있는 구호 빼고는 별건 없었습니다. 다만 촛불집회때 들었던 레미제라블.. 민중의 소리가 개사되어 부르더군요...  그리고 계속되는 집회 시위동안 보수단체의 행진은 계속 되었습니다. 그나마 대한민국 역사박물관 2층은 바람 잘들어서 별로 덥진 않았네요. 마재TV도 방송을 했더군요.. 검찰청 정문인것 같았는데 문 근처 경찰이 많이 서있던 곳 같더군요. 아 그곳에서 페미 집회 인원이요? 많진 않았어요.. 근데 세종대왕상 주변 빈곳... 그리고...

워마드에 올라온 지하철 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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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카를 어쩌고 하더만 미러링이랍시고 지하철에서 멋대로 사진을.. 뒷배경에 두사람이 비춰지는데 오른쪽의 남성이 왜 의심스러울까? https://womad.life/250765?cache=public&page=1 https://womad.life/252605?cache=public&page=1 https://womad.life/252771?cache=public&page=1 https://womad.life/253371?cache=public&page=3 https://womad.life/253402?cache=public&page=2 https://womad.life/253608?cache=public&page=1